밥 먹고 와서 리뷰에 답글 달며 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호응해줘서 놀랍고 고맙다 블붕이들아.
다음에도 포월 제품 사면 언박싱해볼까?
내가 올해 반수를 해야해서 시간이 많이 날까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산다면 또 올려볼까?
만약 사게 된다면 리바이어던, 화스 컨템터나 레드 스콜피온 아너가드를 사게 될 거 같음.
추가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있다면 워하운드나 초고리스 형제단 정도?
내가 학생이다보니까 한번에 많은 제품을 리뷰할 수 없는 건 양해 부탁혀.
크ㅡㅡㅡㅡㅡㅡ 헤로시는 언제나 환영이지
헤로씨도 헤로씬데 내가 말한 것들은 초고리아 형제단 빼곤 40k 시점에서도 쓸 수 있어서
암튼간에 그렇다는거지 머, 나는 모델은 안모아서 흥미롭게 읽었음
포월 제품은 도색된 것만 보고 미도색 비츠를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음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30년 넘은 거라서 도색은 꿈도 못 꾸고 조립도 시간이 많이 나서 언제 할지는 나도 모르겠음. 여하튼 신선한 거를 보여줄 수 있으니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