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와서 리뷰에 답글 달며 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호응해줘서 놀랍고 고맙다 블붕이들아.


다음에도 포월 제품 사면 언박싱해볼까?

내가 올해 반수를 해야해서 시간이 많이 날까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산다면 또 올려볼까?


만약 사게 된다면 리바이어던, 화스 컨템터나 레드 스콜피온 아너가드를 사게 될 거 같음.

추가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있다면 워하운드나 초고리스 형제단 정도?

내가 학생이다보니까 한번에 많은 제품을 리뷰할 수 없는 건 양해 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