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워리어였나 워드 베어러였나 가물가물한데 소설 보면 아르비테스가 타락하는 과정이 나옴. 처음에는 충성의 마음가짐 갖고 있다가 점점 이상한 속삭임 들려오기 시작하더니 황제 욕할 때마다 쾌감을 느끼기 시작해서는 나중에 자신을 버린 제국에 대한 증오에 불타서 컬티스트 중 하나가 되어 제국군에 돌격함. 결국은 자살하지만.
로퀴도미닉(pch4000)2020-03-28 22:54
답글
따지고 보면 마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자신의 힘에 도취되고 자만심을 갖고 그런 과정 밟겠지.
호루스 헤러시 자체가 스마들이 단체로 타락하는 건데.
타락하는 마린의 시점에서 다루는건 없나? - dc App
아이언 워리어였나 워드 베어러였나 가물가물한데 소설 보면 아르비테스가 타락하는 과정이 나옴. 처음에는 충성의 마음가짐 갖고 있다가 점점 이상한 속삭임 들려오기 시작하더니 황제 욕할 때마다 쾌감을 느끼기 시작해서는 나중에 자신을 버린 제국에 대한 증오에 불타서 컬티스트 중 하나가 되어 제국군에 돌격함. 결국은 자살하지만.
따지고 보면 마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자신의 힘에 도취되고 자만심을 갖고 그런 과정 밟겠지.
ㅇ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