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예수쟁이들이나 알라충들이 평생 한번은 예수살렘이나 메카에 가려고 하는 것 처럼


황제교의 독실한 신자들인 제국민들 입장에서 황제가 계신 홀리 테라에 살아있을 때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 정도는 누구나 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