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예수쟁이들이나 알라충들이 평생 한번은 예수살렘이나 메카에 가려고 하는 것 처럼
황제교의 독실한 신자들인 제국민들 입장에서 황제가 계신 홀리 테라에 살아있을 때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 정도는 누구나 할 거 같은데.
현실에서 예수쟁이들이나 알라충들이 평생 한번은 예수살렘이나 메카에 가려고 하는 것 처럼
황제교의 독실한 신자들인 제국민들 입장에서 황제가 계신 홀리 테라에 살아있을 때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 정도는 누구나 할 거 같은데.
존나 많음
6판 시절 룰북 보면 홀리테라 황궁 앞에 성지순례 온 순례객들 줄지어 서있는 일러스트도 있었음.
안그래도 테라 사람 썩어나는데 성지순례때문에 미어터짐
길리먼 정지장 안에 들어있을 때 성지순례 취급이었던걸로 기억함
황궁으로 순례나 민원 넣으러 온 사람들을 커가가 챙겨준다는 얘기 들은 적 있었는데
항상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