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워해머TV 트위치에서 열심히 신제품 관련 이야기 중


- 루미네스 렐름로드들의 고향인 빛의 렐름 히쉬는 그 어떤 렐름보다도 마법이 강력한 곳임. 그렇기에 무엇이든 배울수 있고 계몽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음


- 하지만 신화의 시대때 이런 지식의 축적은 오만함으로 이어졌고 계속된 내전과 문명의 파괴는 곧 카오스의 침략으로 이어졌음


- 카오스로부터 숨어 살던 엘프들은 이후 자신들의 죄를 속죄하며 자연의 정령들과 화해하기 위해 애를 썼음


- 이들 중 일부는 오랜 역경 끝에 산의 정령들과 공생 관계를 이루어내는데 성공했음


- 이번에 나온 소맨들은 엘프들과 협력하기로 한 산들의 정령들임. 킬리만자로나 에베레스트의 영혼이 형상을 취해서 전장에 나타났다고 생각하면 됨


- 붉은색은 네임드고 흰색은 비네임드


- Alarith Stoneguard들도 산의 정령들을 섬기며, 마구잡이로 망치를 휘두르는 광전사가 아니라 매우 정확한 움직임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망치를 휘두름


- 머리 장식에 달린 소는 Longhorn이라는 불멸의 생명체로 Stoneguard는 이 생명체들의 강인함과 불멸성을 존중함


- 빛엘프의 팩션 이름의 '렐름 군주(Realm Lord)'는 어찌보면 엘프들이 정신 못차렸다는 것을 보여줌. 겉으로는 자연의 정령들과 협력하지만 아직도 오만하게 자신들이 렐름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



40k 소식까지 한번에 번역해서 올리려했는데 워해머 애니메이션이랑 반제 내용은 별로 재미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