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워해머TV 트위치에서 열심히 신제품 관련 이야기 중
- 루미네스 렐름로드들의 고향인 빛의 렐름 히쉬는 그 어떤 렐름보다도 마법이 강력한 곳임. 그렇기에 무엇이든 배울수 있고 계몽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음
- 하지만 신화의 시대때 이런 지식의 축적은 오만함으로 이어졌고 계속된 내전과 문명의 파괴는 곧 카오스의 침략으로 이어졌음
- 카오스로부터 숨어 살던 엘프들은 이후 자신들의 죄를 속죄하며 자연의 정령들과 화해하기 위해 애를 썼음
- 이들 중 일부는 오랜 역경 끝에 산의 정령들과 공생 관계를 이루어내는데 성공했음
- 이번에 나온 소맨들은 엘프들과 협력하기로 한 산들의 정령들임. 킬리만자로나 에베레스트의 영혼이 형상을 취해서 전장에 나타났다고 생각하면 됨
- 붉은색은 네임드고 흰색은 비네임드
- Alarith Stoneguard들도 산의 정령들을 섬기며, 마구잡이로 망치를 휘두르는 광전사가 아니라 매우 정확한 움직임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망치를 휘두름
- 머리 장식에 달린 소는 Longhorn이라는 불멸의 생명체로 Stoneguard는 이 생명체들의 강인함과 불멸성을 존중함
- 빛엘프의 팩션 이름의 '렐름 군주(Realm Lord)'는 어찌보면 엘프들이 정신 못차렸다는 것을 보여줌. 겉으로는 자연의 정령들과 협력하지만 아직도 오만하게 자신들이 렐름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
40k 소식까지 한번에 번역해서 올리려했는데 워해머 애니메이션이랑 반제 내용은 별로 재미가 없더라
왜 하필 소야 비맨 둠불 잡아다가 다이어트 시키고 흰색 갑옷 입힌 거 같은데
산이면 사슴, 순록이나 산양으로 하는게 더 나았지 싶은데..
나도 뭔가 원령공주 이런거 때문인지 자연의 정령하면 사슴 같은게 먼저 생각남
헬멧 쓰다보면 목디스크 걸릴거 같음
키퍼 오브 시크릿 바리에이션이라도 믿겠습니다.
어쩌면 그거 노린걸수도 사만에서나 판타지서나 슬라네시가 탐내는게 귀쟁이 영혼인데
그런데 산의 정령이라고 하니까 엘프 영혼과는 상관이 없어서 슬라네쉬와 연관성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윗덧처럼 엘프 이미지에 맞게 사슴이나 순록같은게 더 좋았을거 같은데
원령공주 사슴신처럼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깨갑옷을 좀더 둥글게 만들거나 아니면 더 몸을 굵게 만드는게 더 좋을거같긴한데.
이집트랑 미노아 섞은 느낌
소머리 산모형보면 전형적인 일본 소나무 분재 형태여서 동양 느낌도 살짝 넣은거 같음
아니 근데 왜 소대가리여. 카드웦도 아니고.
아 듣고보니 카드웦 생각이 박혀버리네
깡 콘 저걸로 만들면되겠네
네임드보다 비네임드가 더 간지나보이는데 나만 그런가?
그런데 산의 정령이라는 건 다른 정령 뭐 바다의 정령이나 초원의 정령 밀림의 정령 같은 것도 나중에 나올 수 있다는 건가?
초원의 정령 사자 나오면 개간지날듯
불이겠네
강, 바람, 산, 천상(Zenith) 이렇게 네가지
the Lumineth also learned to communicate with, and even channel, the geomantic spirits of Hysh – specifically those of the mountains, rivers, wind and zenith.
하늘이라는 얘기인데 무슴 짐승을 형상화할지 존나 궁금하네
나머지 모두 어떤 동물 형태일지 감도 안 잡힌다 천상이나 바람 하나는 독수리일려나
비맨은 이제 짐승대가리도 뺏기네
길게 늘려놓은 타우렌인줄 알았네. 그나저나 귀쟁이들은 구세계건 신세계건 정신 못 차리는 건 매한가지네
결국 정신 못차렸네
비맨 뭍었네 ㅅㅂㅂ
다른 정령들도 나와라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