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년대 데이모스 프레데터의 측면 무장 중 헤비 볼터는 탄창 교환식인데, 혼란한 전장 속에서 어떻게 교체하는 건지 참 궁금할 따름이다.
4만년대 프레데터의 측면 헤비 볼터는 탄띠 급탄식이라, 내부에서 탄이 공급되니 오히려 더 합리적...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정면샷으로 다시 보면, 사실 탄띠가 내부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총 옆에 붙은 탄통에서 나오는 걸 알 수 있다.
결국 3만년대와 차이가 없는 것이다.
뭐 솔직히 이것도 모델 현실성 논쟁으로 들어가면 답이 없으니, 그냥 워해머답게 묻고 넘어가는 게 제일 나을지도 모른다.
다만, 그래도 변호를 해볼 여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자세히 보면 측면 무장을 문이 있던 자리에 단 게 아니라, 문 위에 튀어나온 덮개 밑에 매달아놓은 모습이다.
문 자체가 아예 막혀있는 것은 아니고, 총과의 거리도 약간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측면 헤비 볼터의 탄이 다 떨어지면, 내부 인원이 문만 살짝 열어서 바로 탄통만 교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추측이라도 해 본다.
프레데터는 승무원이 전차장과 조종수 2명밖에 없는데 그런 과정이 제깍제깍 이루어질지는 모르겠다만, 뭐 스마니까 되겠지.
아 근데 데이모스 프레데터는 아예 문 자체를 막아놓은지라 그것마저도 불가능하다.....
문열고 서비터가 로봇팔로 교체해주겠지
정답은 스마가 내려서 바꾼다 뭐 사실 데이모스 패턴은 그다지 육탄돌격할일 없잖음?
탱크가 단독으로 돌아다닐일 없으니, 옆에 있는 스마나 가드맨이 갈아끼울지도
대체로 서비터의 몫이라고는 일단 생각함 ㅋㅋ
저거 탄창 생긴 건 저래도 몇천 발씩 들어간다는 설정인 걸로 기억함. 그게 현실적으로 사이즈가 맞는지랑 그 정도면 충분한지는 별개이긴 한데
몇천발까진 아님 볼터계열이 사이즈에 비해서 유난히 괴랄하게 탄이 많은건 맞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
보겜은 5턴이니까 5분동안 싸우고 퇴근하는걸로 - dc App
사실 저건 현실 전투기들 총알이 몇백발 남짓이라는 것에서 보듯이 떨어지면 그냥 끝인거라 걍 저렇게 했을 거임.
쏘다가 내려서 영차영차 하고 바꾼 다음에 다시 들어가는 거임 - dc App
우러전쟁 기갑들 스타일로 싸우는 거일듯? 적진 향해 접근해서 마구잡이 사격하고 탄 오링나면 일과 끝났다고 본진으로 도주함 드론, 포격 무서워서 길게 안 싸움
현실에서도 외장형 무장 다 떨어지면 일단 교대하고 뒤로 빠져서 다시 재장전하고 오니까 뭐....
탄창안에 소형 텔포 ㅈ아치 있어서 무한탄창으로 하는건가
총알이 떨어져도 충분히 기합찬 포수가 믿음과 신앙을 담아 따당따다당 외치면 애들이 죽을것이므로 ㄱ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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