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면서 한편으로는 제대로 된 후임자도 찾지 못하고 앞으로 자신이 부재 한 챕터의 미래나 제국의 운명을 염려 하고 걱정할만도 한데
그저 죽음에 의한 안식 이거 하나만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거 같음...
얼마나 삶이 지긋지긋했으면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마인드로 오직 죽음만을 바랄까 싶네...
그렇다고 평소에 대충대충 살아온것도 아니고 챕터마스터로서의 의무는 성실하게 해낸 사람이 저러니...
죽어가면서 한편으로는 제대로 된 후임자도 찾지 못하고 앞으로 자신이 부재 한 챕터의 미래나 제국의 운명을 염려 하고 걱정할만도 한데
그저 죽음에 의한 안식 이거 하나만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거 같음...
얼마나 삶이 지긋지긋했으면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마인드로 오직 죽음만을 바랄까 싶네...
그렇다고 평소에 대충대충 살아온것도 아니고 챕터마스터로서의 의무는 성실하게 해낸 사람이 저러니...
감사해? 왜? 얼른 일어나
자 쉴만큼 쉬었지? 다시 드가자~
?????:누구 마음대로 쉬려하니?
유언(아님) - dc App
어둠이 그를 덮쳤다(안덮침) - dc App
다른이가 제 의무를 대신하겠죠(안함) - dc App
안식(없음) 그저...지랄났다 은퇴계획! - dc App
스웜로드: 크흑... 이 혹사당한 노장에게 명예로운 최후를 주지 못하다니...
붙잡아!
붙잡아라! 섭정 각하께서 정신을 차리셨다!
감사하면 섭정직 끝나냐? 빠져가지고... 안 일어나? 어쭈?
안죽었는데 유?언
죽음은 탈출구가 아니다
너 없으면 제국 망해~ 절대 못죽어~ - dc App
퍼뜩 일나거라
어허 네임드는 뒤지는거 아니야 일어나
NO! STOP!
늘있는WWE~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