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은 희미하게 남아있는데 자기몸에 대한 통제권은 없는........ 이거 가위 눌리는거랑 비슷하려나


가위 눌려본 사람 알겠지만 의식은 있는데 몸은 안움직이기는 그 느낌이 진짜 뭐라 형용할수 없는 고통스러움이 있슴. 몇초의 찰나의 순간도 진짜 괴로움.


서비터가 마약 평생 가위눌리는 느낌이면 진짜 끔찍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