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네 신을 다 섬기는 언디바이디드 말고, 메뚜기마냥 한 신 섬기다가 그만두고 다른 신 섬기고, 그리고 그걸 또 하고 또해서 코 젠 너 슬 4신을 각각 섬겨본 미친 놈같은 캐릭터 지금 얘 떠올리고 든 생각이 있을법한데?/있으면 진작에 뒤졌지 ㅋㅋㅋ 두개가 교차하는 느낌임 - dc official App
다크오스라고 있음 - dc App
다크 오스였나 걔네들이 그나마 비슷한가? 얘네는 그래도 애초에 깊게 안들어가는 알바 느낌같긴한데
현실에선 도도 다카토라라고 주군 수없이 갈아탄 사람이 비슷할듯
예전에 카오스 두 신 사이에서 갈아탄 데몬 프린스 있었는데 결과가 한머리는 너글, 한머리는 슬라네쉬의 악마의 모습을 띈 쌍두 데몬 프린스(맛탱이 감)이었던걸로 기억.
너글이 아니라 젠취 - dc App
오! 고마워 엄청 예전에 봐서 도르가랑 자꾸 기억이 뒤섞였어서 혼란스러웠거든.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8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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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른 믿다가 젠취&슬라네쉬로 갈아타고 데프 승천한 나이트 로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