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정면
우측 견갑. 9군단 마크가 고급스럽게 도색되어 있음.
후면. 하얀 망토가 고급스러운 느낌.
저 망토는 양 쪽 팔과 몸통을 연결하는 부분에 끼워져 있음.
어깨 내부. 신터미와 프라이마크 특유의 관절 구조가 그대로 적용되어 훌륭한 어깨 가동을 보여줌.
헤드. 눈이 너무 초롱초롱해서 부담스럽기는 한데 광대뼈 묘사도 그렇고 얼굴 조형 자체는 매우 잘 나옴.
다만 너무 히맨같아서 박스에 봉인함.
마지막 전체 샷.
신터미 리뉴얼 이후로 터미네이터는 하나같이 가지고 놀기 좋음. 튼튼하고 커다랗고.
타르타로스 패턴은 저번 선오호에서 먼저 나오긴 했지만 흉갑디자인이 너무 오동통하고 심심해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좀 화려해져서 하나만 사볼까 했는데 명불허전이었음. 화려하면서도 단단한 느낌. 나중에 가브리엘 안젤로스같은 애들도 하나 나와줬으면...
다음주에는 잘하면 블엔 프라이토르도 올 것 같고, 랄도론이랑 생귀만 오면 헤러시 블엔은 시마이 될 듯. 얼른 와라ㅏㅏㅏㅏ
블엔 프라이토르, 생귀, 랄도론 배송 시작했나.. 어디서 주문함? - dc App
ㅇㄹ에서 주문함. 생귀만 ㅎㅇㄹㅌㅇ. 프라이토르들은 배송 시작했는데 생귀랑 랄도론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