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쓴 글은 확실히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읽힘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글에 애비한테 맞으면서 자랐는지 지 애비한테 트라우마 있는듯한 냄새가 오지게 남
무슨 중2병 중딩시절 아빠한테 뒤지게 처맞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거같은 느낌.
왠만한 캐릭이 죄다 병신같은 애비(커즈, 호루스) 아래에서 견부호자 나오는 (아바돈, 세바타) 같은 패턴 자주 보이는데다가
이런 중2병 그림다크 한게 멋지다고 카오스 존나 빨아주는게 느껴지는데 그와중에 자기를 저런 견부호자 캐릭에 대입해서 자캐딸 치는거같음.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글에 애비한테 맞으면서 자랐는지 지 애비한테 트라우마 있는듯한 냄새가 오지게 남
무슨 중2병 중딩시절 아빠한테 뒤지게 처맞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거같은 느낌.
왠만한 캐릭이 죄다 병신같은 애비(커즈, 호루스) 아래에서 견부호자 나오는 (아바돈, 세바타) 같은 패턴 자주 보이는데다가
이런 중2병 그림다크 한게 멋지다고 카오스 존나 빨아주는게 느껴지는데 그와중에 자기를 저런 견부호자 캐릭에 대입해서 자캐딸 치는거같음.
이거도 ADB 글에 나온 견부호자 아들래미 숫자들만큼 자주 본 거 같다
(맨날 나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