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싸이커 갈아 넣으면 인류를 위해 하는것이
인류를 희생시키게 하게되서는 안된다는 식으로
싸이커 갈아 넣기를 주저 했다는데 그결과가 하루에 싸이커
1000명 X 만년 씩 갈리는 엔딩인데 이런 결과를 방지 하기 위해서도
황제가 호루스 헤러시때 인류의 희생을 더 시켰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지금의 미래도 황제가 보기는 봤을 미래중 하나일텐데
헤러시 시절에도 제국 도쳐에 널린게 인신공양인데 왜 주저한걸까 모순됨
(워프엔진, 미사일, 서비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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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만세계는 미래를 볼때 가능한 미래 여러개를 보잖아 거기서 황제는 자기가 맘에 드는 미래를 밀어붙이고 싶었나보지
웹웨이 전쟁에서 황가놈이 제대로 못 나온건 헤러시 때문에 사이커 수급을 못할판이라서 막판에야 사이커들 갈아넣고 나온거임
태양계가 떨어지냐 마냐 하고 있는데 싸이커 막 갈기는 쉽지 않을걸
100프로 확정 미래를 보는게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