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io Ignatum (황궁 앞에 타이탄 갖고 시위한 놈들)

화염의 말벌이라고도 불리는 타이탄 군단은 화성에 고향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투쟁의 시기에 가장 먼저 형성된 3개의 타이탄 군단 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대성전 기간 내내, 그리고 호루스 헤러시의 테라 공방전을 참가했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영광스러운 군단입니다. 이들은 두대의 워하운드급 타이탄이 황궁의 영원의 성문(Eternity Gate)을 수호할 영광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들의 신조는 '방법을 찾아내던가, 그게 안되면 만들어내리라' 입니다.



유명 타이탄

Exemplis- 엠퍼러 타이탄

Black Sky-리버 배틀 타이탄 (웹웨이 전투에 참전)

Ascraeus -워하운드 타이탄( 웹웨이 전투에 참전)






Legio Mortis(기계교의 호루스)

죽음의 머리라고도 불리는 배신자 타이탄 군단. 이들은 투쟁의 시기에 가장 먼저 형성된 3개의 타이탄 군단 중 하나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들은 붉은 행성의 내전 당시 돌연변이에 의해 벼랑 끝까지 내몰린 기계교에서 형성됐습니다. 군단은 본래 제조장관(Fabricator-General)의 근위대의 역할을 수행하며 감히 기계교에 적의를 보이는 적을 분쇄했습니다. 제국과 기계교의 동맹 이전까지 군단은 종종 제조장관의 근위병으로써 수행했고 이들은 다른 군단들로 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았습니다. 제국과 동맹 이후에도 군단은 오직 제조장관에게 충성을 보였습니다. 제국은 이들의 충성을 얻어내기 위해 호루스 루퍼칼의 제63 확장함대에 편성했습니다. 군단은 프라이마크의 지휘 아래 100개가 넘어가는 캠페인에서 승리를 얻어냈습니다. 그 후 제국이 원하는 충성 대신 이들은 호루스와 함께 제국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유명 타이탄

Aquila Ignis -엠퍼러 타이탄 (화성 내전 당시 Legio Tempestus의 마지막 타이탄 격파. 현재 기계교 측에서 파괴된 헬스톰 캐논을 노획한 후 Kronus에서 연구하고 있음. )

Death's Head-워로드 배틀 타이탄(대성전 시기 Davin's Moon 전투에 참전)






Legio Tempestus(기계교의 다크 엔젤)

화성(후에 Orestes로 전환)에 고향을 둔 충성파 타이탄 군단입니다. 대성전 시기 프라이마크 로부테 길리먼의 제12 확장함대에 편성됐습니다. 군단은 Epsiloid Binary Cluster에서 그들의 군단장 Indias Cavalerio이 행한 행성 공습 작전으로 폭풍의 군주라는 이명을 얻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수십년 동안 대성전을 이어간 후 군단은 재정비와 수리가 필요했습니다. 군단은 Estaban III와 Orestes Colonia에 남겨두고 군단장 Cavalerio는 대규모 재정비가 필요한 타이탄을 이끌고 화성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Cavalerio 휘하의 병력과 프린켑스 Maximus Karania의 지휘 아래 있었던 Estaban III와 Orestes Colonia에 남겨진 병력들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화성 내전 당시 Cavalerio는 변함없는 충성을 보였지만 프린켑스 Maximus Karania는 제국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군단의 충성파들은 화성 내전에 전멸할 때가지 그들의 군단이 호루스를 따라 배반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유명 타이탄

Victorix Magna-워로드 배틀 타이탄(군단장 Indias Cavalerio의 타이탄)

Deus Tempestus- 워로드 배틀 타이탄(군단장 Indias Cavalerio의 2번 째 타이탄)

Vulpus Rex-워하운드 타이탄(화성 내전에 참전)



셋다 전부 최초로 만들어진(Triad Ferrum Morgulus)타이탄 군단.


사진 및 자료 출처:https://wh40k.lexicanum.com/wiki/Legio_Ignatum

https://wh40k.lexicanum.com/wiki/Legio_Mortis#Notable_Personnel

https://wh40k.lexicanum.com/wiki/Legio_Tempes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