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례를 용서하길. 나의 고립 속에서 세세한 예의를 잊었군. 나의 이름은 트라진. 종종 솔렘나스 전시관의 영겁의 고고학자, 조각난 사건들의 수집가, 대도서관의 군주라고 불리기도 하지.' 트라진은 그의 스태프로 파비우스를 겨누었다. '그리고 파비우스 바일, 너는 내 것이다.' 또라이임
이 정도면 40K에서 청학동 4대 독자급이구만
유-쾌
거의 뭐 지운데?
너! 내 수집품이 되라!
크리드 잡아갈때도 보면 매번 수집품 전용대사 준비해두는것 같다 - dc App
로맨틱하네
만나자마자 고백하네 ㄷㄷ
ㅋㅋㅋㅋ
존나 멋잇다
지우냐 무슨? - dc App
포켓몬이네 이거 ㅋㅋㅋㅋ
파카츄 넌 내꺼야! - dc App
로맨틱 보이, 트라진
무슨 포켓몬 잡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상남자식 인사
바일!넌 내거야! 이거완전..
잠깐 할게있어 - 파파 너글
총알 말고 말이 나가는 시점에서 일단 못배워먹은 놈은 아니군
포켓몬 마스터의 꿈을 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