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마법쟁이 극혐!  모가지썰어! 젠취 협잡꾼! 외치면서도....



젠취가 이거하자 저거하자 꼬시면 항상 ㅇㅇ 하고 들어줌.

그러다 맨날 사기당해서 화내는 척 ㅎ.



피의 성전때도 그 좋아하는 두개골따기를 젠취가 다른거하자고 속닥이니까 ㅇㅇ 하고 그만둠.

카오스신들 영역전쟁 터져서 젠취왈 너무 피해가 크니 대표세워서 승부가리자 하니까 ㅇㅇ

너글이랑 전쟁 때 밀릴때도 젠취가 마법으로 도와줘서 너글 군세 격퇴하질 않나.

젠취가 너글 공격하라고 꼬시니까 헐레벌ㅋ떡 너글 공격.



젠취 사기꾼인거 알면서 맨날 사기당해서 화내면서도 젠취말 계속들어주는거보면,
사실 그 누구보다 서로를 좋아하는 애증관계의 두 카오스신은 젠취와 코른이 아닐ㅋ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