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마법쟁이 극혐! 모가지썰어! 젠취 협잡꾼! 외치면서도....
젠취가 이거하자 저거하자 꼬시면 항상 ㅇㅇ 하고 들어줌.
그러다 맨날 사기당해서 화내는 척 ㅎ.
피의 성전때도 그 좋아하는 두개골따기를 젠취가 다른거하자고 속닥이니까 ㅇㅇ 하고 그만둠.
카오스신들 영역전쟁 터져서 젠취왈 너무 피해가 크니 대표세워서 승부가리자 하니까 ㅇㅇ
너글이랑 전쟁 때 밀릴때도 젠취가 마법으로 도와줘서 너글 군세 격퇴하질 않나.
젠취가 너글 공격하라고 꼬시니까 헐레벌ㅋ떡 너글 공격.
젠취 사기꾼인거 알면서 맨날 사기당해서 화내면서도 젠취말 계속들어주는거보면,
사실 그 누구보다 서로를 좋아하는 애증관계의 두 카오스신은 젠취와 코른이 아닐ㅋ까....?
대충 야스각 침팬치 콘
낮져밤이 모르냐
코른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젠취 :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코른&젠취 :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황제 : 거 잠 좀 잡시다 윗층 더럽게 시끄럽네
https://www.youtube.com/watch?v=JufBX7zRJ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