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른은 생귀를 원했지만 앙그론 먹었고젠취는 애초에 마그누스 점찍어놨는데너글 슬라는 먹고싶었던 프마 딱히 없나? 그냥 코른처럼 상황에 맞는 놈 먹은거?생화학병기 쓰는 데스가드는 너글이 탐냈을법도 한데
카오스신 전부 다 프마 원했을거임 그중에 특별히 더 원한건 있겠지만
너글은 페투라보에게도 집적 했음
앙퀴그는 그냥 코른한테 떨어진거나 다름없긴 해서 미묘하긴 하네. 어차피 앙퀴그는 코른한테 갈 운명이었다고 밖엔 못하겠고. 어쨌건 코른은 생귀나 돈을 원했던 것 같긴 함.
슬라네쉬는 펄그림을 원했고 그대로 낼름했다고 봐야지. 레란 종족과 검을 딱 먹기 좋게 배치해두었으니 밑작업 해둔거닌깐.
먹고싶었던 프마 점찍어뒀다고 하고 실제로 낼름했다는거 보니 원래도 4대신은 좆같았는데 갑자기 개빡치네 그냥 좆같은새끼들임 아주
황제게이야 갤 끄고 등대나 켜라
앙그론은 픽뚫나긴했는데 얼추 자기들 원하던거 뽑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