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니드 생물체들은 환경 적응성 높은 탬플릿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생체 전투기계와 같은 존재로, 그 형태와 기능은 행성의 환경에 영향을 받기도 함.
가령 다크 크라켄과 조우해 교전한 니드들은 수중 적응 진화를 끝마친 상태로, 물을 헤엄치면서 마린들을 해저에서 공격하는데.
이 "아쿠아틱 호마건트"는 큰 입이 달린 장어같은 형태라고 묘사되고, 그보다 큰 썬더호크 건십만한 니드도 헤엄치며 다크 크라켄을 노리고 달려듬.
이에 맞서는 다크 크라켄도 대단한 것이, 그들의 파워 아머는 바닷물에서 산소를 정제해낼 수 있으며, 헬스톰 볼트라이플은 수중에서도 몇백미터를 뚫고 나가 폭발할 수 있었음.
적응과 적응의 싸움.
환경이 급변하는 곳에서 싸우는 건 어떨까 예를들어 춥다가 화산활동으로 갑자기 따듯해지고 폭풍도 부는 펜리스라던가 - dc App
일단 트라진이 잡은 놈 중 하나는 마이세틱 스포어째로 얼어있었으니 너무 극단적이면 적응에 한계가 있을지도.
극지동물들 같은 느낌으로 진화하지 않을까
하지만 카타찬 적응 실패했고 - dc App
내기억이 맞으면 니드함대가 실패한게 아니라 릭터같은 유도괴수들이 잡히니까 그쪽으론 안간걸로 앎
다크 크라켄과 싸운 사례는 어디서 나왔어?
화드466
릭터나 하이브 타이런트 같은 애들도 물고기 처럼 변할거라 생각하니 재밌네 - dc App
작살총같은 볼터는 안쓰나 - dc App
우지챠 지느러미씨가 생긴레후
수중전용으로 커스텀된 하이브 타이런트 보고싶다 지느러미랑 수중이동용 추진체달고있으면 멋있을듯 - dc App
동굴같은데서 사는애들은 반투명해지잖아 그럼 어두운데서 싸우면 니드도 반투명해질까
음? 단편 본지 오래돼서 가물거리는데 그 건쉽 사이즈 생물체는 그 행성 토착 해왕류 아니었나...
설정추! - dc App
적응했구나. 카타찬으로 오거라.
에오지 워밴드 같은 느낌으로 현지 적응한 니드 개체들 나오는거 보고 싶다 물속에 살아서 아가미 달린 니드나 극지 지방에 살아서 털달린 니드라던가 보고 싶어
다크 크라켄 진짜 시발 너무 꼴림 심해 해저 마린인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