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 전만 해도 오백 명의 보스트로얀 보병들이 주둔해 있던 도시는 이제 적막에 휩싸인 채 어둠 만이 드리워 있었다.
"여기 메두손의 강철, 칼리반의 기사, 그리고 보스트로얀의 첫 번째 자손들이 있다! 과거의 망령들은 모습을 드러내라."
기계음 섞인 목소리가 확성기를 통해 도시 전체로 울려퍼졌다.
곧 악의 어린 붉은 눈빛들이 어두운 하늘에서 이곳저곳 빛을 발했다...
이번엔 모티브 삼은건 없고 그냥 창작으로 그려봄. 나로 좋와함. 닼엔 아핸 다 좋아함. 그리고 싶어서 그렸슴. 40k인데 아핸 헤러시 갑주가 넘 좋았슴
아핸 막3은 ㅇㅈ이지
약간 그림 스타일이 나로에 안 어울리는거 같다 그림 내용은 나로가 이기는거 같은데 나로가 저런 그림을 그릴꺼 같진 않아 그렇다고 제국이 자기네 지는 걸 그리는건 더 상상안됨
헤일로 후광 있는 닼엔아헨 듀오가 맞어싸우는것 같은데
제국이 지는게 아니라 강적을 상대로 맞서 싸우는걸 칭송하는 그림이잖아
참피는 추천이지 - dc App
금손추
샐러맨더 가능?
잘 그렸네 개추
오우 멋져
이게 금손이지 나같은 똥손은....
만세! 만세!
금손추
크으으으으!! 나로뽕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