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 전만 해도 오백 명의 보스트로얀 보병들이 주둔해 있던 도시는 이제 적막에 휩싸인 채 어둠 만이 드리워 있었다.


"여기 메두손의 강철, 칼리반의 기사, 그리고 보스트로얀의 첫 번째 자손들이 있다! 과거의 망령들은 모습을 드러내라."


기계음 섞인 목소리가 확성기를 통해 도시 전체로 울려퍼졌다.


곧 악의 어린 붉은 눈빛들이 어두운 하늘에서 이곳저곳 빛을 발했다...




이번엔 모티브 삼은건 없고 그냥 창작으로 그려봄. 나로 좋와함. 닼엔 아핸 다 좋아함. 그리고 싶어서 그렸슴. 40k인데 아핸 헤러시 갑주가 넘 좋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