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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르니 비요르니손


인간이랑 하는 드워프


이새끼 존나 후반에 사악한 마음품고 울리카를 덮친다던가 하는 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존나 유쾌한 새끼였음


섹드립 존나 쳐댐



여러 비요르니 비요르니손의 행적들



스노리 노즈비터는 비요르니 비요르니손이 슬레이어, 트롤, 그리고 샬리야 수녀원들에 대한 외설적인 시를 불러대자 킥킥거렸다. 비요르니는 일행 모두가 그의 농담을 들을 수 있게끔 공용어로 노래를 불렀다'



'뭐, 자네는 나와 3명의 엘프 아가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걸세. 사실 이 이야기는 진실이 아니야. 전부 다 진실은 아니지. 엘프는 2명뿐이였고, 한명은 엘프가 아니였지. 정확히 말해서 혼혈 엘프더군. 뾰족귀를 보면 알아볼 수 있었을텐데 그 아가씨가 스카프를 두르고 있어서 말이야. 거기다 난 술에 취해있었고...(중략)...그리고 내가 말했지, '가서 당나귀 좀 끌고와!' 자네들이 그녀의 얼굴을 봤어야만 했는데'




술집 바텐더의 아내를 건드림


빡친 바텐더(오토)가 뭐라하자 주먹날려서 쓰러뜨림


비요르니 비요르니손: 내가 질투심많은 남편을 처음 겪는 줄 아나? 자 이쁜이, 우리 함께 조용한 구석을 찾아 떠나는게...'


바텐더 아내: 세상에 오토, 저 야만인이 당신에게 무슨짓을 저지른거에요


비요르니 비요르니손: 아침이면 괜찮아질거요. 그러니 우리 저기 오두막집으로 가는게 어떤가?


아내: 지옥으로 꺼져


비요르니손:(어깨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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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을 습격하는 오크들


슬레이어들은 각자 함성을 내지른다


고트렉: 와서 뒈져라!


스노리: 스노리는 싸움을 원해!


비요르니손: 난 느금마들이랑 잤다!


갑자기 침묵이 흘렀고, 드워프들은 비요르니손을 노려보기 시작했다




펠릭스와 울리카가 함께 누워있음


서로 사랑한다는 눈빛을 보내며 손만 잡고있는 중


그때, 펠릭스는 울리카의 어깨 너머로 비요르니손이 자신에게 윙크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비요르니손은 손을 들어 펠릭스에게 무언가 펌프질하는 제스쳐를 보냈다.


펠릭스는 비요르니손으로부터 고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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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죽이는데 성공한 일행


하지만 동굴 밖에는 인간 도적들과 오크 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


펠릭스는 놈들이 사라질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게 좋을것같다고 말한다


고트렉: 난 숨어다니지 않겠어, 인간


스노리: 싸움이 날거면 스노리도 싸움에 참여하고 싶어


펠릭스: 그러실테지


울리(어린 슬레이어): 누구던간에 언젠가는 죽는 법이야


펠릭스: 난 지금으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침대에서 죽고 싶은데


비요르니손: 나도 한때 침대에서 죽길 바랬지. 쌍둥이년들을 옆에 낀 채로 말이야. 그것보다 더 나은 최후는 없을거라 생각했거든


드워프들이 혐오스럽다는듯이 비요르니손을 노려본다


비요르니손:....니들 부러워서 그렇지?




비요르니손은 오크와의 싸움 도중 칼빵을 맞고 큰 부상을 입음


그리고 마침 오크 족장이 일행에게 달려오고 있었음


스노리: 좋은 싸움거리가 온다. 덩치 큰 오크들이랑 거미를 탄 샤먼이야. 거미는 스노리꺼야


고트랙: 마음껏 가져라. 오크 족장은 내꺼야


비요르니손: 내가 어디선가 듣기론 암컷 거미는 짝짓기 하는 도중 수컷을 먹어치운데. 난 실제로 그러는 여자들을 만난 적이 있지


울리: 이런 시발! 그딴 생각밖에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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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존나 섹드립을 치지만 슬레이어로써 실력은 제대로임


용과 싸울때에도 아무런 두려움없이 싸웠고


오크들을 쳐죽일때에도 존나 잘싸움


머릿속이 섹드립으로 가득차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