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뇌에 찬 존안을 봐라. 우주를 위해 모든 것을 내걸고
힘겹게 투쟁한 구세주의 복잡한 심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아...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타노스님..
타노스는 최대한의 불필요한 희생과 고통을 줄이고자 했다.
아무리 타노스가 악으로 묘사되더라도 황가놈만한가?
타노스는 죽음을 앞두고 그동안 모질게 대했던 수양딸에게
미안하다고 했지만 황가놈이 앙그론한테 사과하는 거 본 적있나?
그리고 타노스는 자신의 목표를 위한 수단으로 어쩔 수 없는
살생을 하였지만 이에 비해 황가놈이 추진했던 대성전을 봐라.
지 아들놈들이 재미삼아 죄없는 민간인을 학살하고 산채로 가죽벗기고 고문하는 꼴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내버려두었다.
황제는 자기가 주장한대로 신이 아닌 것이 맞다.
악을 막을 능력이 없어서 카오스신한테 패배했고 악을 막을
의지도 없어서 휘하의 썬더워리어와 개망나니 아들놈이 저지르는
패악질을 보고도 모른척했다.
황제는 추앙받아서는 안되는 존재이며 황금옥좌에 박혀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 그의 유일한 속죄의 길이다.
힘겹게 투쟁한 구세주의 복잡한 심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아...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타노스님..
타노스는 최대한의 불필요한 희생과 고통을 줄이고자 했다.
아무리 타노스가 악으로 묘사되더라도 황가놈만한가?
타노스는 죽음을 앞두고 그동안 모질게 대했던 수양딸에게
미안하다고 했지만 황가놈이 앙그론한테 사과하는 거 본 적있나?
그리고 타노스는 자신의 목표를 위한 수단으로 어쩔 수 없는
살생을 하였지만 이에 비해 황가놈이 추진했던 대성전을 봐라.
지 아들놈들이 재미삼아 죄없는 민간인을 학살하고 산채로 가죽벗기고 고문하는 꼴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내버려두었다.
황제는 자기가 주장한대로 신이 아닌 것이 맞다.
악을 막을 능력이 없어서 카오스신한테 패배했고 악을 막을
의지도 없어서 휘하의 썬더워리어와 개망나니 아들놈이 저지르는
패악질을 보고도 모른척했다.
황제는 추앙받아서는 안되는 존재이며 황금옥좌에 박혀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 그의 유일한 속죄의 길이다.
(타노스는 잘못이 읎다 쓰레드)
더러운 보라색 제노따위가!
네뷸라랑 가모라 쥐어팬 폭력가장이 어디서 예수래
정정하쇼, 가모라는 아니지 , 그리고 네뷸라 팬 게 아니라 강화시술 한거지
황제는 제노 계산에 안넣는데 ㅋㅋ
네 다음 제노새끼
제노 주거
황제는 난세를 잘 이용한 효웅이고, 타노스는 시대가 부른 필멸의 존재지( 적어도 지성체 만이 아니라 고래 같은 자연생물도 번성할 기회를 얻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