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마스크 쓴 반란군 싸이커들, 제작중인 거대한 황금 우상, 그리고 옥좌에 앉은 거대한 해골들
저 옥좌에 앉은 해골들이 구체 속에서 목소리를 보내는 배후인 것 같은데.
미스테리한 분위기는 좋았지만 그냥 열린 결말이라 조금 아쉬움.
차라리 마린이 그 존재들이랑 맞어 싸우기 시작하는 것으로 끝맺음을 했다면 좋았을텐데.
근데 영상은 ㄹㅇ 기가막히게 잘뽑은듯.
상대가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라는 느낌이 팍팍 남.
그리고 챕터 마스터가 인퀴지션 문장 단 싸이커한테 일말의 주저 없이 주먹날리는 거 박력있더라 ㅋ
크탄만큼 오래된 우주적 존재면 재밌겠다. 암흑기는 조금만 더 묵혀놓고
글게. 근데 제작자가 걍 여기서 끝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