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타이
전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회색분자
지금은 모든 행동을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분석한 이성자
커즈
전에는 살인밖에 모르는 씹새
현재는 용서할 수는 없으나 이해는 되는 씹새
로가
전에는 미친 광신도새끼
지금은 하나의 길을 제시한정도로 평가
돈
전에는 극렬 개꼰대년
지금은 굳건한 이미지를 가진 현명한 사람
불칸
그전에는 모든것을 착하고 자비롭게 보았던 인격자
지금은 화나면 다 수틀릴 수 있다는 분노조절이상자
앙그론
전에는 분노에 미친 학살자
지금은 ㅠㅠ
요정도? 다른 애들은 대충 아는데 모습이 비슷해서
바뀌었다기보단 막연한 설정들이 정립된거지 뭐. 딱히 여기 인식이 팬층 전체를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라이온은 40K 다크랜젤의 졸렬한 행태에 힘입어 간잽이 취급이었다 참고로.
앙그론이 도살자 손톱 없음 불칸급 인성이란게 가장 놀랐음 - dc App
라이온 레알 간잽이 사자좆 취급당하다가 사실 알고보니 충성심 그 자체인 사람으로 나와서 깜놀
로가는 평이 너무 좋은데
러스 황제의 말 잘듣는 사냥개 현재 황제의 말을 잘 듣는척 했던 헤러시 당시의 트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