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단테 너무 하지 않냐? 챕터 마스터랑 바알 총독만 1500년을 해먹었는데 이제 니힐루스 섭정까지 맡다니 너무 하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챕터 마스터랑 바알 성계는 아스토라스한테 맡기고 니힐루스의 섭정은 프라이마크께 맡기고 단테는 은퇴해서 푹 쉬는게 인류제국에 봉사하는 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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