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만 봤을 때 그림고어: 노예신분에서 자신들을 억제하던 억제자이자 주인인 앰흑-드워프를 멸족시키고 자신의 무리를 이끌며 세계의 반을 파괴시키고 종언에는 자신만을 믿고 따르는 노예시전 동료였던 전우들과 같이 장렬하게 산화하는 오크히어로
40k입문하고 다시 본 그림고어: 몸집도 와아아아!도 그냥 평범한 뽀이수준인데?
천박하게 말하자면 ntr만화에서 금태양의 커다란 진시드유입기에 여러모로 넓혀진 여주가 남주의 빈약한 진시드주입기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현상과 비슷함.
분명히 뽕이나 매력은 판타지나 40k나 비슷함... 차이점은 40k는 설정과 세계관이 너무 막대하게 거대하니... 생기는 인식의 차이가 아닐까?싶음.
솔직히 뽕이나 세계관의 매력은 세계관의 크기나 설정인 아닌 집필자의 필력에 좌지우지되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거 아닐까?싶다.
40k가 짐승같이 약물조교강간야스인데 판타지는 순애야스라 더 좋지 않음? - dc App
그 반대로 40k에서 온갖 첨단장비로도 낑낑대는 데몬들을 창칼활로 때려잡는 인자강들이 햄타지인데?
어찌보면 40k 황제가 원했던 인간에 더 가까운 모습이라서 뽕참
난 오히려 그 점 때문에 40k에서 판타지로 넘어가게 되더라 뽕이든 괴담이든 너무 뇌절이 심하다보니 슴슴한 판타지 쪽이 더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