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선 CIC에서 실시간 헬멧캠 모니터링하다가 인퀴지션 사이커에게로 향하는 캡틴과 부관. 입구에 수많은 기도문들이 붙여져 있음.

황금거인을 둘러싼 하얀 기둥들 잘 보셈. 해골과 척추임. 그리고 기계와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아마도 싸이커들이 아닌가 함. 이렇게 모은 싸이킥 에너지를 사용해서 구체 속의 존재를 황금거인으로 옮기려했던 것으로 추정됨.
저 척추와 해골만 남은 것들은 아마도 살아있는듯...(이보다 그림 다크할 수가 업ㅂ다)
전편의 추종자?들도 척추 비슷한 걸 꽂고 있었는데 싸이커 척추 뽑아다 지들한테 연결해서 싸이킥 증폭하고 있지 않나 생각됨.

인퀴지션 싸이커랑 구체랑 연결해주는 와이파이 디바이스. 위에는 인퀴지션 문양 있는데 그 아래 부분들은 왠지 네크론 문양 닮은 거 같음.


함선에 봉인된 또 다른 구체. 와이파이 꽂기 전에는 구속장치 불빛이 주황색으로 빛나다가 와이파이가 연결되면서 단단히 조여지고 초록색이 됨.

구체의 존재와 연결된 인퀴지션 싸이커. 저 멀리 밝게 빛나는 건 테라의 아스트로노미칸일까?

얘는 그냥 찍어봄. 큰 코 가진 귀여운 동물이 살짝 미소짓는 거 같이 생김.



정신 나간 인퀴지션 사이커가 보여주는 환상들. 더 많은 추종자?들과 거상의 손아귀에서 순식간에 해골화 되어 죽는 마린들


팔콘 펀치! 머리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구체 속 존재의 실체. 아무리봐도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데몬 같음.

구체 속에 끌려들어간 후 촉수에 연결된 주인공과 다른 마린들

장소 생긴 거 자체가 아무리봐도 카오스 농간임.
해골 조각상 네크론티르 같음
카오스보단 제노스껌 같은데
마지막 저 아래 작은 선반같은 기둥들도 막 뭔가에 떨리듯 둥둥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