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 나온 레트리뷰터의 스트라이크 크루져
챕터마스터인지 캡틴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얀 헬멧과 새부리우스 부관이 주인공 분대가 4화 끝에서 작전중에 확보한 2번째 구체가 들어있는 방을 보는 중.
옆 모니터에는 인퀴지션 요원이 먼저 확보한 1호 구체의 방이 보임.
5화 첫장면에서 나온 두 대의 함선. 위에가 마린들의 배틀바지?로 보이고 밑에 함선이 클로즈업 된 것으로 봐서는 1호 구체와 인퀴지션 요원, 마린 지휘부는 여기에 있는듯.
1호 구체로 가는 통로에는 퓨리티 실 같은게 덕지덕지 붙어있음.
주인공 분대가 들어간 2호 구체의 방. 타일과 벽이 다름. (반란군 함선)
제국측 함선에 이미 확보되었던 1호 구체.
역시 타일과 벽 스타일 확실히 다름.
1호 구체를 확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 장비를 꺼내서 쓰면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봄.
인퀴지션 요원이 사이커인지 아닌지는 확실히는 알 수 없지만 이 장면은 투출차를 생각나게 함.
투출차도 기계교측에서 확보했을 때 소년 노예형태의 서비터로 접속하기 전까지 다양한 접촉자들을 이용하면서 연결을 시도 했었음. 제작자가 아마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지 않았을까 싶음. 영상에서는 인퀴지션 요원이 발동된 2호 구체와 1호 구체의 대화를 엿듣게? 되고 잠식되면서 똥망.
졸라 큰 인간형 거인. 옆에는 사이커라고 생각했던 놈들의 머리, 척추 부품이 상당히 많이 있음.
얘는 조립되고 있던걸까, 해체되고 있던걸까.
구체의 본 모습. 악마처럼 보이기도 하고 떡밥덩어리 그 자체.
인퀴지션 요원이 본 스마들의 죽음. 백팩도 없는 것 같고, 아마 구체들의 계획이었던 것 같음.
인퀴지션 요원이 본 장면2. 마스크맨들의 실루엣과 유사한데, 황금거인이 해체되고 있었다는 상태로 가정하면, 황금 거인은 마스크맨들의 재료가 아니었나 싶음. 그리고 마스크맨들을 대량으로 생산해서 우주에 퍼뜨린다는 내용 같아보임.
떡밥덩어리 괴물이 주인공 분대를 납치하다가 검은색의 무언가에 처맞고 촉수를 풀어버리는 장면인데, 인퀴지션 요원이 최후로 이들을 도왔거나, 요원의 경고를 들은 지휘부 마린과 제국측이 뭔가 구체에 조치를 취한 것 같음.
결론: 떡밥이 넘모 많은 것이다.
음..
마지막 장면은 나도 놓친 거네. 원래는 촉수로 붙잡고 끌어들이려다가 뭔가 검은 기운이 훅들어오니 놓쳐서 다른 차원에 떨어뜨린 거구먼.
6시 정각까지 기다렸다가 봐버렸다.
인퀴지터 하나만 데려온 철밥통이 잘못했네
난 저 1번 구체 표면 보고 말라버린 행성같은 모습이네 라는 느낌 들었음 ㅋ
제일 처음꺼 코브라급 구축함 아니야?
아하 ㄳㄳ
마지막 인퀴지터가 도와줫다는게 맞겟네 잠식당하기전에 아너가드한테 사인도 미리 줫고
저 구체들이 영어로 뭐라 하던데 목소리가 블러 되서 잘 알아듣기 힘들더라
처음껀 코브라 구축함임
함선 알 못이라 ㄳㄳ
저거 스트라이크 크루저 아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