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작년에 에피소드 4 나온 후 패트리온에서 제작자가 밝혔음.
해당 섹터에서 반란을 일으킨 지배층이 부리는 사이커들. 레트리뷰터 챕터는 이미 본편 이전에 이 부류들과 마주친 적이 있었고 때문에 본편에서 대처할 수 있었다고 함.
황금 가면들은 전통/의식의 일부인 동시에 그들의 사이킥 능력을 훨씬 더 강화시켜주는 임플란트의 일부. 뒷덜미의 척추 같이 생긴 장치도 그 사이킥 강화 장치의 일부라고 함.
- dc official App
그럼 그 구체는 뭐임?
진짜 카오스인가본데?
그 구체들에 대해서는 아직 제작자가 밝힌 바가 없는 것 같음 - dc App
카오스 맞나보네
그래 근데 황금색 거인은 뭐지 그거 디시버 같은데
사이킥이 얽힌 이상 네크론이나 크탄은 일단 아닌 듯. 그렇다고 카오스 유물이라 보기도 생김새가 묘하니, 암흑기나 제노 유물 아닌가 싶은데.
구체 지들끼리 brother라 호칭하는거 보면 그냥 제노일듯
그러면 사이킥 능력 가진 제노들이 배후라는 소린가
아무래도 어딘가로 돌아가기 위해서 인류를 포섭하던게 아닌가 싶은데
그럼 카오스네 카오스.. 그 촉수 놈 젠취 닮았더만
마 역시 싸이킥 제노인 것 같았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