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대신 다리에 리빙메탈이 붙어 아름다운 각선미를 자랑하며 화려한 드랙퀸 복장의 아머를 입고 화장을 한 페러스
육신은 나약하므로 아름답게 단련을 해야 한다며 모든 군단원과 필멸자 병력까지 손수 발레 댄스 강습을 시킨다
기계화를 주장하는 말안듣는 아들은 각선미로 복상사 직전까지 만들고 그럼에도 기계화를 주장하는 군단원은 기계화를 시키되 성전환, 여체화를 시켜 딸로 만든다
원본과 달리 사랑이 넘쳐서 대민지원도 열심히하고 배려심이 많으며 약자를 보호하는 성격이지만 필멸자 신민들은 투구벗은 샐러맨더 군단 이상으로 기피한다
전투는 매우 화려하고 화끈하며 아름답게 행해지며 적들의 탄이나 마법따위는 춤을 추듯 회피하고 반격하여 탱고를 추듯 끝내버린다
펄그림과 친하지만 펄그림이 너무 완벽함에 신경쓴다며 까는바램에 결국 앙금이 생기고 호루스 헤러시때 둘이서 싸우지만 드랙퀸 페러스는 목조차 유연하고 상고돌리기를 하듯 펄그림의 참격을 흘려버리고 악마들린 검은 허벅지로 조이기를 하여 부숴버리는 페러스
잘못된 길로 빠진 펄그림을 프렌치 키스로 정신차리게 하는 페러스
다시 회개한 펄그림은 똑갇이 드랙퀸 발레리나가 되어 서로 춤을 추며 듀엣을 하게 된다
슬라네쉬가 유혹하지만 페러스는 슬라네쉬가 아방가르드하지 못한단 이유로 거절해버림
제노를 잡으면 똑같이 댄스강습을 강제로 시키는 취미가 있으며 이를통해 옼스발레리나단을 양성시킨다
제국의 사회적 편견에 맞서 열린마인드를 주장하는 진보적인 페러스 어떨까?
게이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