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써리얼 의회 말석인 나
평생 한게 그것뿐이라 말빨은 좀 치긴한데 상원 올라가려면 이새끼들이 wwe에서 UFC가 됨
에써리얼이긴한데 가끔 자기보다 더 권한 쎈놈한테 묶여서 거의 종노릇도 좀 해봤는데
염병 씹 나도 에써리얼인데 이래야하나 싶은 생각이 씨게 들고
타종족이면 차라리 뇌물같은거라도 받고 말았을 인물이지만 타우 특유의 사회 구조로 인해 그런 물질적인게 의미가 없어서 아이러니하게도 더 크게 판을 키우기로 결심하고
마침 미개척지에 원주민들하고 대의 츄라이하겠다는 워터-카스트가 있네?
자진해서 빽으로 해주는데 걔가 타고가는 비행선에 행성 야생동물들 자극하는 페로몬 분사장치를 달아둠
그걸 모르고 에써리얼 빽 생겼겠다 좋다고 간 워터-카스트는 데스월드급 환경에서 쥬라기 월드 찍어버리고 날짐승들한테 습격당했으며
운도 좋게도 정말 그린듯이 행성 원주민도 자기 땅 침범하는 적인줄 알고 나온게 포착.
화친의 의미를 담아 선물을 가져간 친구를 이렇게 대하다니! 저들은 대의를 받아들일 자격이 없다! 하면서
습격장면 담은 영상 살포해서 앞장서 기자회견에 선동 갈기면서 정복 전쟁도 참전하고
워터 카스트 하나 담궜지만 자기 명예는 높였고 행성 하나도 자기 이름으로 박을수있던 그런 에써리얼.
ㅅㅂ 제국도 이지랄은 안하는데
제국은 야망이 있으면 좆같이 구는 에테리얼 대가리에 총쏘고 진작에 올라갔다 이거야
타우 모티브가 일본이니 충분히 가능성 있긴함ㅋㅋㅋ
정보) 토사구팽, 조진궁장이란 말들의 원천은 모두 중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