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모두 자신의 사상에 미쳐있고, 얼핏 보기에는 인성 자체는 정상적인 것 같지만 인격체로써의 뭔가가 결여되어 있음.
자신이 살아가던 문명이 멸망하는 과정을 한 번 보았으며, 그 결과로 자신의 사상을 널리 설파하고 다른 이들을 '구원'하겠다는 목표로 전 우주에 걸친 성전을 시작함. 행성의 인구를 반갈죽시켜버리는 엄청나게 극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여러 문명과 행성을 본인의 방식대로 진짜 구원했고, 그 과정에서 광신적인 충성을 얻기도 했으나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반기를 든 집단을 필요하다면 멸절시키는 것도 마다하지 않음.
강력한 부하들과 수많은 군단을 거느리고 있으며, 그들을 자신의 자식이라고 지칭하지만(타노스의 아이들) 희생시킬 수 있는 도구로 여기며 사실상 이용해먹음. 결국 몇몇은 이중적 행태에 질려 그를 배신함.
자신을 구원을 위해 없으면 안 되는 필수적인 존재로 여김
자신의 목표를 마치면 은둔자가 되어 조용히 살아갈 계획이었음
어느 정도는 본래 원하던 목표를 이뤘으나,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간과했고 그 결과로 비참하게 실패함.
좀 다른 점이라면 진짜 생체 기계같은 이성의 극단에 외계종들은 전부 멸절시켜버린 황제랑은 다르게, 타노스는 모든 종족의 구원을 목표로 했으며 감정은 있었다는 것 정도?
단순한 우연의 일치같긴 하지만 묘하게 둘의 포즈가 비슷한 경우도 많고, 무장도 금빛 갑옷과, 검+건틀렛임. 옆에 붙어다니는 노인 초능력자도 있고 말이지
MCU 작가진들이 마오맨이라도 읽었던 게 아닐까
보라색 제노와 황제 폐하를 비교하다니
살았던 세상 자체도 달랐지
이것은 카오스가 높게 평가 - dc App
황제였으면 가모라 던질 때 눈물 한 방울 안 흘림. - dc App
애초에 소울스톤을 얻지를 못했을 것 같음. 감정이 메마르다 못해 사실상 없는 사람이라...
2k때 이태원에서 케밥팔다가 갑질당해서 인성 상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