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에서 자기가 진행 중인 연구들이 울티마 파운딩보다 더 뛰어난 업적이 될 거라는 떡밥여기서 카울이 뭔가 더 하면 타우 어스카스트마냥 데우스 엑스 마키나 되는 거 같아서 좀 그런데 그냥 떡밥 내지 카울의 근자감 정도로 끝내겠지?
만년동안 조뺑이치면서 꿍쳐둔 거 하나씩 풀어놓는 거라고 하면 뭐라고 못해
기계교가 카울 혼자인 것도 아니고 너무 원맨쇼는 좀;; 딴 놈들은 놀고먹었다는 소리 밖에 안 되니
그냥 신제품을 위한 언젠간 써먹을 떡밥이겠지
그냥 예전 프마복귀마냥 의미없는 설정놀음아닐까
사이드 오브 엠페러랑 같이 파로스의 등대 둘러본다는 소설이 세계관의 떡밥을 풀 내용이라는데 근데 카울의 진행적인 연구가 네크론 파일런 복제인거 같은데 그걸 해낸다면 울티마 파운딩보다 더 대단한 업적은 맞는거 같은데 그거말고 다른게 있나?
블랙스톤 연구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