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작가마다, GW의 판매량에 따라 달라지는거면?
설정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상태여야 설정을 파고 애들 밸런스를 따지고 인물 평가를 하고 등등이 가능한거잖아
'어디 스마 챕터는 카데몬 300마리의 대가리를 뚝딱 뽑아버렸는데 갑자기 다음 소설에서 진컬 200명한테 다굴로 뒤졌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거고
WWE에서 각 레슬러의 캐릭터성이나 강함 설정 따지는 급으로 의미 없는게?
각 작가마다, GW의 판매량에 따라 달라지는거면?
설정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상태여야 설정을 파고 애들 밸런스를 따지고 인물 평가를 하고 등등이 가능한거잖아
'어디 스마 챕터는 카데몬 300마리의 대가리를 뚝딱 뽑아버렸는데 갑자기 다음 소설에서 진컬 200명한테 다굴로 뒤졌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거고
WWE에서 각 레슬러의 캐릭터성이나 강함 설정 따지는 급으로 의미 없는게?
존 시나가 무적 선역 기믹이 있듯이 중요한 건 지켜지거든
걔도 초창기에는 악역이였잖아...
아니 뭐여 찾아보니 악역으로 턴힐 했네
흑흑 레슬링 알못이라 미안하다
선역이전의 존시나가 훨씬 좋았다고 생각하는 놈이다.루슬리스 어그래션 시대 조지고 나서 무적선역으로 된거 꼴사납지만, 존 시나 인성이 존나 미친 수준으로 좋은 사람인줄은 생각도 못했지... - dc App
그러니 인나리 당하기 싫으면 빨리빨리 돈을 갖다 바치라고ㅋㅋ
미니어처 장사인데 뭘 ㅋㅋ
진컬 200마리가 아니라 20마리한테도 죽을수 있음 근데 이건 그린베레 같은 특수 부대원도 못먹고 자란 아프간의 알라봉 하나에 부대가 전멸하는 경우도 있는 것처럼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거지 그린베레랑 아프간 파르티잔이랑 비교해서 누가 더 강한지 따지면 100이면 100 그린베레라 할거 아니야 그런거라는거지
여기가 그 레슬러의 캐릭터성과 강함 설정 따지고 노는 갤러리임
팩트는 개인소설 나오고 모델 나오는 캐릭터는 이미 존시나급 초인기 캐릭터라 엥간해선 안뒤진다는거임 ㅋㅋ 타이코는 미안하게 됐다
wwe인데 왜 진지하게 생각함? -> 수많은 문학, 연극, 영화, 게임의 가치가 부정됨
개돼지
wwe가 왜 의미가 없냐
실제 wwe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도 많잖냐 애초에 창작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