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프로젝트는 가능성이 있던 걸 이무라가 분탕질 친거임?
아니면 처음부터 이무라가 깔아둔 판이었던거임?
고작 젠취쪽 한 명이 벌인 판에 이걸 길리먼이 승인한거라면 좀 짜치기도 하고
정작 이무라도 실드 못 뚫는거 보고 이거 뭐임??? 하던거 실소가 나오던데ㅋㅋ
오로라 프로젝트는 가능성이 있던 걸 이무라가 분탕질 친거임?
아니면 처음부터 이무라가 깔아둔 판이었던거임?
고작 젠취쪽 한 명이 벌인 판에 이걸 길리먼이 승인한거라면 좀 짜치기도 하고
정작 이무라도 실드 못 뚫는거 보고 이거 뭐임??? 하던거 실소가 나오던데ㅋㅋ
처음부터 가망이 없었어 류즈는 프로젝트 오로라가 워프를 억제할 것이라 믿었지만 막상 작동시키고 보니 반대로 워프를 확장해버림 그래서 오벨리스크 미션이 있는거야 길리먼이 승인한 건 이무라가 마고스 노직과 류즈에게 거짓 영감을 불어넣어서 오로라가 그럴듯해 보이도록 속인 거고 길리먼은 메카니쿠스측에서 '이런거 있는데 해볼깝쇼?' 하니까 'ㅇㅇ' 이라고 한 것
길리먼 은근히 일 대충하는구나ㅋㅋ 일단 해보고 좆되면 수습하지 뭐~ 이런 느낌인데
그 애비에 그 자식
대충 카디아에서 망가지면서 카디아터진 그거있잖아요 그거 새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이러니까 ok한거지 막 그렇게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긴 함
전우주적 사건을 매초마다 보는 길리먼한테 그정도는 앙증맞은 사고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