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남길 거면 제대로 해야지." 피어스가 말하였다.
"내 말은 제대로 된 이야기를 만들어내라는 거야. 그것은 군기가 아닌 황제 폐하였고, 난 그분을 보호하기 위해 테라의 전장에서 그 분 앞에 선 거지. 그분을 위해 내가 그 앞을 가로 막은 거야. 그리고 내 앞에는 정신나간 월드 이터가 있던게 아니었던 거야. 보자.. 그래 내 앞에 대반역자가 서있었던 거야. 크고 나쁜 루퍼칼이 말이지."
"그건 적지 않을 거예요." 하리가 말하였다.
"왜?"
"아무도 믿지 않을 테니까요." 하리가 말하였다.
"사람들이 믿지 않아도 돼. 그저 좋아하기만 하면 되니까. 희망을 주는 이야기여야만 돼."
젊은 남자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자신의 슬레이트에 뭔가를 적기 시작하였다.
그니까 피우스가 앞을 막긴 막았는데 그게 호루스는 아니었고 호루는 구라였다 이거여? - dc App
전장터에서 군기 주변에 있다가 다른 병사들과 함께 월드 이터 한명이랑 교전한 거를 저렇게 부풀린 거임.
앙그론한테 볼카이트 한 방 먹이고 죽지 않있나? - dc App
근데 굳이 이 이야기를 넣어주는 것 보면 블라가 확실이 팬서비스가 좋아 - dc App
그 전임.
'그' 가드맨 이야기의 진실이 이거군 ㅋ
뛟ㅋㅋㅋ
뭐옄ㅋㅋㅋㅋㅋㅋ
이게 군대지 ㅋㅋㅋ
아니 뭔 뻥튀기가 스퀴그 보고 워보스라는 수준이네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이었으니 뭐 ㅋㅋ
이걸 이렇게ㅋㅋㅋ
엥 올라니우스는 그럼 어케 되는거지
실제로 비슷한 최후를 맞는다는게 아이러니
ㄹㅇ 군대네ㅋㅋㅋㅋㅋ
캬ㅋㅋㅋㅋㅋㅋㅋ
하리 쟤가 신더만이 소집한 리멤브란선갑네?
군대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