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도 말레우스에 아비트레이터가 제출한 음성 수집 기록
No. 8765-6964-7652
위험등급 : 상
증거 부분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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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류는 황제폐하의 은총을 담은 여러 조각상을 세워왔다.
그 전통은 어느순간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이 칼라 복원된 홀로-포토그래프는 2번째 천년기, 홀리 테라에 있는 노르드 메리카 대륙, 신생 요크의 '황제의 여신상'이다.
휘광을 나타내는 면류관 장식과 순례자의 모습. 그리고 휏불을 들은 모습.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각해보자. 학생들이여.
고대 테라에는 대륙과 대륙이 물로 떨어져 있었다. 당시 인류에게 이 거대한 물웅덩이는 이마테리움과도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고대 테라의 복원된기록에 따르면 아일랜드 라고 불리는 곳의 원주민들이 노르드 메리카로 건너 올때 저 석상을 보고 도착했음을 알았다고 한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렇다. 지금 홀리테라에 있는 아스트로노미칸, 황금옥좌와 그분의 등대는 이미 두번째 천년기부터 있었다는 것이다.
놀랍도록 일치하지 않은가? 역사는 돌고 돈다.
특히 이 여신상을 제작했다고 알려지는 프랑크 족의 촌락 파리에도 '에펠' 등대가 있던 것을 보면 확실하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당시 여러 홀로-테이프나 문학을 보면 절망적인 상황일때 저 석상이 무너진다. 이것은 분명 그때부터 황제폐하에 대한 신앙이 있음이 분명하다.
(물 한잔 마시는 소리. 약간의 정적)
그렇다면 여기서 한가지, 더 생각을 해보자. 학생들. 왜 황제의 '여신상'일까? 알다시피 우리가 아는 황제 폐하는 남성의 모습이시다.
여기서 조심스럽게 가정을 한다면, 당시 원시적이고 미개한 시대에 황제폐하께서 그분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여장-
(문이 부셔지는 소리, 아비트레이터다 문열어! 라는 외침, 몽둥이에 다리가 부러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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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료를 상급자에게 전달하며 확인후 저장 혹은 파기 요청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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