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이상향은 아니어도 40k시대에는 없어진 암흑기 기술도 많았고 제국이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 시대였음
블붕이우스(ericlee0713)2020-04-04 19:11
이제 발전하려고 딱 꽃피기 시작하는데 다 터져서 똥밭이 됨.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권개념이나 상식은 제국에 종속한 신민들한테 존재했음. 오죽하면 페투라보가 자기 영지에 1/10 홧김에 시행했다가 황제처벌 두려워서 벌벌 떰.
커즈나 앙그론, 모타리온처럼 아예 막나가는 놈들은 그런거없이 잔혹했지만.
익명(203.226)2020-04-04 19:14
죽어도 시체 살려서 써먹는 것은 4만년대에도 안해;; 서비터들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뇌 일부를 교체해서 징벌적으로 쓰거나 배양한 클론들로 쓰는거지 이건 3만년대에도 동일 했음. 하지만 일단 은하계를 정복하고 다시금 인류의 시대를 열었다는 희망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던 시대임. 사회상도 4만보다야 훨씬 나았고
발레리안(boy9028)2020-04-04 19:15
큰 차이는 없음.
여전히 노예들이 대포를 장전하고, 죽은 스마도 드넛 넣어서 굴려먹고, 하이브 하층민들의 삶은 처참했음.
다만 황제가 살아 있었고, 프라이마크가 있었고, 계획이 있었음.
테라의 자연은 점진적으로 복구중이었고. - (8)
엄청 이상향은 아니어도 40k시대에는 없어진 암흑기 기술도 많았고 제국이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 시대였음
이제 발전하려고 딱 꽃피기 시작하는데 다 터져서 똥밭이 됨.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권개념이나 상식은 제국에 종속한 신민들한테 존재했음. 오죽하면 페투라보가 자기 영지에 1/10 홧김에 시행했다가 황제처벌 두려워서 벌벌 떰. 커즈나 앙그론, 모타리온처럼 아예 막나가는 놈들은 그런거없이 잔혹했지만.
죽어도 시체 살려서 써먹는 것은 4만년대에도 안해;; 서비터들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뇌 일부를 교체해서 징벌적으로 쓰거나 배양한 클론들로 쓰는거지 이건 3만년대에도 동일 했음. 하지만 일단 은하계를 정복하고 다시금 인류의 시대를 열었다는 희망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던 시대임. 사회상도 4만보다야 훨씬 나았고
큰 차이는 없음. 여전히 노예들이 대포를 장전하고, 죽은 스마도 드넛 넣어서 굴려먹고, 하이브 하층민들의 삶은 처참했음. 다만 황제가 살아 있었고, 프라이마크가 있었고, 계획이 있었음. 테라의 자연은 점진적으로 복구중이었고. - (8)
임체리얼 트루스의 타락이 가장 심하게 와 닿았을걸? - dc App
게다가 40k는 미신과 무지로 가득한 종교국가행
로가가 하던짓을 제국에서 밀어주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