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카오스한테 개박살날 결정적 원인이였던거야?
아니면 마그누스가 뭐 잘못해서 개난리 났다던데 그거 때문이야?
황제가 이제 됐다 싶어서 다시 인류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려고 했던거라던데
뭐 믿고 테라로 돌아갔다가 다 터졌다냐;;
혹시 이거 소설 번역된거 있나? 자꾸 파편적으로 정보를 보다보니까 수박 겉 핥기 하는 기분..
아니면 마그누스가 뭐 잘못해서 개난리 났다던데 그거 때문이야?
황제가 이제 됐다 싶어서 다시 인류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려고 했던거라던데
뭐 믿고 테라로 돌아갔다가 다 터졌다냐;;
혹시 이거 소설 번역된거 있나? 자꾸 파편적으로 정보를 보다보니까 수박 겉 핥기 하는 기분..
마그누스가 컸지...
워프 항해는 위험함. 그래서 황제가 워프 항해를 대체할 수 있는 웹웨이 라는걸 만들려고 테라로 돌아가면서 호루스한테 전쟁 지휘관 자격을 이양함. 그런데 호루스가 여러 사정으로 미쳐서 배신하게됨. 마그누스는 이 배신을 황제에게 알리려 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일반적인 교신은 닿지 않았음. 그래서 텔레파시로 황제한테 알리려고 했는데- - (8)
-황제가 웹웨이 프로젝트를 지키려고 테라에 사이킥 보호막을 설치했음. 일반적인 방법으론 이 사이킥 보호막을 뚫을 수 없었는데 젠취라는 카오스 신이 마그누스한테 힘을 빌려주고 웹웨이를 지키던 사이킥 보호막이 깨짐 - (8)
그와 동시의 인류의 미래도 산산조각남 사실 호루스 헤러시 1등공신은 호루스보다는 마가놈이라 봐야함
와 의도한건 아닌거 같은데 존나 똥뿌렸구나 마그누스가
ㅇㅇ 마그누스 덕분에 커스토디안이 10분의 1로 줄어들고 황제는 전쟁 내내 참여 못하고 말카도르까지 잃게됨
의도는 좋았는데 결과적으로 헤러시 딜량 1위를 찍어버리는 바람에 magnus did nothing wrong이라는 밈이 생김
마그누스만 아니었으면 호루스 반란 별 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