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다나 네크론은 제국보다 우월한 기술력을 지니고 있고 니드는 뛰어난 생체공학, 오크는 예측 불가능한 행동력과 들쭉날쭉한 전투력으로 인해 생겨나는 변수때문에 강적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타우는 원거리 화기의 화력이 강한 것을 제외하고 강적이라는 느낌보다는 ㅈ밥같다는 느낌밖에 안드는 놈들임

타우와 싸우는 제국군 지휘관은 보레알이 빙의해서 타우의 전술에 농락당하다 전멸하는 묘사가 대부분이며 제국군의 희생에 타우가 큰 표현을 입었다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제국군에 비하면 피해가 훨씬 적은데다가 타우의 침공이 멈춘것도 아니라 무의미한 비장함임.

제국군을 미군에 약간의 피해를 입히고 쓸려나간 일본군 급으로 표현해놨으니 제국 팬들은 근본도 없는 타우를 과도하게 밀어준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음.

추가로 개인적으로 타우를 싫어하는 이유인데 궤베사가 제국민보다 살기 좋다고 표현을 해놨으나 궤베사의 한계는 궤베사 분대장 정도 수준이고 아무리 능력과 야망을 가지고 출세를 바라는 사람도 제도가 막아놓아 멋진 신세계와 같은 말초적 욕구만 충족시켜주는 디스토피아라고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