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엔 그냥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거마냥 워프의 애너지를 기반으로 무슨 공식같은걸 만들어서 마법을 부리는 건가 했더니


무슨 소설? 읽었던거 보니까 소원, 욕망을 구연화 하는 정말 포괄적인 개념이라는거 같던데


그니까 싸이커들은 내가 저걸 부수고 싶다 하면 워프의 애너지가 그 소원을 이루어주고


이 물건에 이런 능력을 부여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 워프 애너지가 물건에 스며들어서 그런 힘을 가지게 하는 뭐 그런거임?


ㅅㅂ;; 내가 말하면서도 뭐라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