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처음엔 그냥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거마냥 워프의 애너지를 기반으로 무슨 공식같은걸 만들어서 마법을 부리는 건가 했더니
무슨 소설? 읽었던거 보니까 소원, 욕망을 구연화 하는 정말 포괄적인 개념이라는거 같던데
그니까 싸이커들은 내가 저걸 부수고 싶다 하면 워프의 애너지가 그 소원을 이루어주고
이 물건에 이런 능력을 부여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 워프 애너지가 물건에 스며들어서 그런 힘을 가지게 하는 뭐 그런거임?
ㅅㅂ;; 내가 말하면서도 뭐라는건지 모르겠네;;
초능력은 다듬어지지 않은 힘이고 마법은 제대로 배워서 비교적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이라는 설정인듯
간절히 기도하면 워프가 나서서 도와준다. 일종의 현실조작임 - (8)
사이킥도 세부적으론 여러 종류가 있음
사이킥이 대분류고 그 밑에 마법같은 소분류가 있는거지
근데 사이커 1인칭 묘사를 보여줘서 특히 더 좋은것 같다
원래 서양 마법은 우리 생각처럼 불덩이나 번개를 쏘는거 말고도 상대를 한순간에 얼음덩이로 만들거나 사람을 동물,무생물로 만들거나 투명하게 만드는등의 모습을 보여주지 대충 상상력을 그대로 가져온다 보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