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자체는 '이미' 인류에 침투해 있었음.
테라의 사이커 폭군들부터 그랬고, 호루스도 현지에 존재하던 카오스 부족의 의식에서 타락했음.

진나라를 보면 춘추전국시대에 여러 국가들이 '이미' 존재했지만 진나라의 상대는 못 되어서 정복은 가능했음.
하지만 그런 카오스 부족과 소국들은 인구도 적고 워프도 못했기에 기술 암흑기 수천년간 카오스의 에버초즌이 은하를 정복하진 못했음.
하지만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이후 변방의 통제는 부실해졌고,

그에 비해 6국의 인사들은 교류가 오히려 늘어났지.

그래서 결국 통일하자 마자 대반란이 일어났음.

즉 인구도 기술도 낮고, 워프도 못해서 고립되어 있던 미세한 카오스를 황제가 정복과 워프 교통 및 통신으로 연결한 결과
흩어진 우라늄 동위원소들을 임계수치로 모아버린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