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초거대 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던 승객들이 선장인도에 따라 허름하고 구멍난 구명보트에 타서 안전한 곳으로 겨우 벗어났음.

근데 선장의 나쁜 아들내미가 폭풍우로 배를 틀어버린 거지.

근데 선장은 식물인간이 됐어. 근데 그 선장의 또 다른 똑똑한 아들들도 식물인간이 됐네? 그래서 다같이 망하가는 중이었음.

근데 그 폭풍우로 배를 튼 아들내미의 아들이 다시 태풍속으로 배를 던져서 배가 반쪽이 나서 다 죽게 생겼는데 그 실종된 똑똑한 선장의 아들들 중 하나가 돌아온 거임.

그래서 그나마 어떻게 안전한 곳으로 사람들이 벗어남.

근데 승무원들이랑 날씨가 계속억까하고 그 배를 폭풍우 속으로 던진 아들의 아들놈이 계속 시비를 거는중.

그래서 힘드니까 승객들이 다 선장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데 호러인건 선장이 일어나도 해결되기는 커녕 다 같이 죽을 수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