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스마의 원류가 황제 잖아.
황제 - 프마 - 스마로 유전자가 이어지니까 따지면 최초의 스마는 황제 본인이라고도 할수 있을거 같은데
심장 두개 폐 네개에 각종 뇌 임플란트에 블랙카라페이스까지... 이런 미친 수술을 황제는 본인 육체에
했다는거 아님? 이걸 누가 해줌?
일단 지금 스마의 원류가 황제 잖아.
황제 - 프마 - 스마로 유전자가 이어지니까 따지면 최초의 스마는 황제 본인이라고도 할수 있을거 같은데
심장 두개 폐 네개에 각종 뇌 임플란트에 블랙카라페이스까지... 이런 미친 수술을 황제는 본인 육체에
했다는거 아님? 이걸 누가 해줌?
황제는 안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형태로 변할 수 있었고, 암흑기를 거친 뛰어난 기술자이기도 했으니.. 본인 전투폼은 본인이 디자인했거나, 암흑기 기술자 동료들에게 협력을 받지 않았을까?
이런거 고려하면 황제도 개조인간에 가까울수도 있음. 황제는 원래 필요하면 다른 기술 막 가져다 쓰는 사람이였고..
암흑기 피코머신, 암흑기 인공혈액, 암흑기 미세회로, 암흑기 인공장기.. 이런거 도배하고 그걸로 자기 전투폼 극한까지 커마했을지도 모름 ㅋㅋㅋ
그냥 영속자라 졸라 쎈거일걸? 자기 힘으로 모습이나 형상 바꾸는 것도 가능하고
그런거 안박았음 황제는 그냥 지 좆대로 자기 몸을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어서 대빵큰 근육질로 보이는거고 이런거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일관적인 증언은 황제는 늙은 고대인의 모습이다 임
태생부터 강력한 영속자 였고 몰렉에서 카오스 신과의 거래에서 통수치고 힘과 지식을 얻었죠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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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녀는 다른 이들처럼 무지한 채 경외감에 사로잡혀 있는 편을 선호했을 지도 몰랐다. 모든 것을 느끼고 거의 아무 것도 보지 못하는 편이, 헐벗은 진실을 그대로 응시하는 것보다는 나은 법이었으니 말이다. 카에리아의 눈에 옥좌에 앉아 있는 황제는 그저, 고통받는 한 명의 인간일 뿐이었다. 그가 느끼고 있는 고통은 그 얼굴 위에 숨김 없이 드러나 있었으며, 그 입은 떡 벌어진 채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가 자신의 종족을 위해 견디고 있는 그 고통이 그의 얼굴 위에 주름지어 나타나 있었다. 나이를 느낄 수 없는 그의 얼굴에서, 고통으로 지어진 그 주름들은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모종의 요소였다. - dc App
그냥 해병문학의 황근출 같은거임 - dc App
황제는 딱히 육체개조 안했고 그냥 본인이 개쩌는 인류의 정점인거임 d&d식으로 따지면 파라곤이라고 종의 정점 같은거
황제 임마 스스로 성별도 바뀌는거 보면 논외임 임마는
사이커라서 몸뚱이도 좆대로 다룰걸
태생부터 존나 세서 신과도 맞먹는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