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지의 프라이마크와 교섭한 엘다를 묘사한 기록화)
제국 엘다(Imperial Eldar)는 어느 프라이마크에 의해 탄생한 엘다 분파입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그 프라이마크는 대성전 와중에 드루카리와 싸우는 크래프트월드 하나를 발견합니다.
라이온이었다면 양측이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급습했을 것이고, 러스였다면 그대로 충각을 실시했겠지요.
아엘다리와 드루카리 둘 다 몰살당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체불명의 프라이마크는 달랐습니다.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린 것은 똑같지만, 사살하는 대신 생포를 명령했지요.
학자들은 사이킥 지식을 캐내려는 의도였으리라 추측합니다.
프라이마크는 두 세력의 대표자를 대동하고 함장실에 들어가 한동안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외계종들은 살해당하는 대신 테라로 압송당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프라이마크가 황제를 설득하는 목소리는 너무 커서 커스토디안 가드마저 눈쌀을 찌푸릴 정도였다고 합니다. 엘다들은 소울바인딩의 초기 형태적인 조치를 받는 대가로 풀려났고 슬라네쉬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이른바 제국 엘다의 탄생입니다.
인류에 봉공하는 대가로 이 제노스들은 존재를 허락받았습니다. 교화된 제노스로 간주되는 임페리얼 엘다는 황량한 행성 몇 개와 영주권을 하사받아 제국 안에서 살아갑니다. 주로 사이킥 능력을 살려, 제국에서 천시받지만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사이커 역할을 합니다. 엘다를 워프 항행에 대동한 이후 네비게이터의 사망률이 37% 감소했기에 네비게이터 길드와는 유별나게 사이가 좋기도 유명합니다.
잘 보이도록 달고 다니는 아퀼라 심볼 휘장과 스피릿 스톤의 부재로, 제국 엘다는 다른 엘다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제국 시민은 그래봐야 제노스에 사이커라며 임페리얼 엘다 혐오 발언을 던지는데 주저함이 없지만, 이들이 지니는 역할의 중요성과 거기에서 나오는 권력 앞에서는 순종적입니다.
임페리얼 엘다 1세대는 대부분 사망했지만 생존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로부테 길리먼의 귀환을 환영하는 여성 엘다 응원단을 조직한 바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임페리얼 엘다 탄생에 관여한 프라이마크의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혼돈스럽다
2차 창작이구나 이거랑 비슷한 설정이 있어도 괜찮을거 같은데 너무 데얼 이즈 온리 워를 밀고나가는 듯
길리먼 이노옴
막줄이 핵심 ㅋㅋㅋㅋㅋㅋ - dc App
슬라네쉬에 벗어난다면 제국에 충성할 깐다 믾을 듯
황제는 등대 불 키느라 거기까진 능력이 안되는 건가.
엘다여성들이 아무리 예쁘다고해도 '그 복귀자'는 좀
엘다와 이종교배가능했으면 서로 헉헉퍽퍽했겠지(아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