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남자애 세명이 "와 해병이다!"하면서 서로 키득대더니 그중에 대장같아보이던 애가 나한테 와서는 "아저씨도 똥먹어요?" 라면서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물어보더라 졸라 화나서 귀싸대기 올려붙였더니 한 4미터 정도 날라가서 전봇대에 쿵하고 부딪치고나선 미동도 안하더라 그래도 화가 안풀려서 나머지 두명 양손에 들고 부대로 복귀함
아니 휴가를 갔다고?
자진입대를 원하는 아쎄이들을 모집하다니 훌륭하군
기합!
역시 아이교육은 말평 ㅋㅋ
역시 모병(납치)는 마린!
아오 해병심술단 평 ㅋㅋㅋㅋ
근데 화나서 갈기는 건 할 만 했다ㅋㅋㅋ
해병신병모집을 기열용어로 휴가라고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