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시여, 적 함대의 기함을 확인했나이다.’ 그는 멈칫하더니 그의 회색 혀를 그의 입술에 대었다 ‘적 함대의 제독 또한 확인했습니다.’ 그는 올려다볼 기회를 찾았으나, 프라이마크의 흑요석 같은 시선을 마주치자 바닥을 내려다봤다. ‘더 낮은 계급의 중대장이었습니다. 알렉시스 폴룩스가 그의 이름입니다. 지기스문트는 함대를 지휘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적들 중에 없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베로수스는 대기가 바뀌면서 규칙적으로 쉭쉭거리는 것과 그의 두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첫 번째 주먹질이 베로수스의 가슴에 명중했다. 갑주 판과 뼈가 산산조각났다. 그의 한 쪽 심장이 터졌다. 두 번째 주먹질이 그를 후려치자 그는 공중으로 회전했다. 그는 무지막지한 힘으로 벽에 부딪혔고, 미끄러졌으며, 피가 으스러진 세라마이트에서 뿜어져 나왔다. 그의 몸에 진통제가 홍수처럼 투여되었으나, 그는 그의 박살난 뼈가 그의 살점을 베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피가 그의 폐와 목을 가득 채웠다. 그는 숨을 쉬려고 했다. 붉은 거품이 그의 입과 조각난 턱에서 흘러나왔다. 그는 으스러진 갑주에 의해 간신히 인간의 형상을 한 으깨진 고기 부대였다.
지기스문트는 어디가고 그딴 듣보잡이 나오냐며 2중대장 후두려 패는 새끼...
아무튼 반역파에서 최고로 잘 싸웠고 이성적인 판단이었고 환경 때문에 억까당한 명군임
잘싸웠나 (O) 이성적인 판단인가(X) 환경이 억까했나 (X) 쓰레기샛기...
무 한, 인 피 니 티, 쇼 미 더 머 니 아직도 이해못했어? 니네들 10분의 1형을 내려서 이걸 이해 시키기만 해도 이득이라니까??
이건 파도파도라고 할 것도 없이 무한지성 미담 정리하면 1번으로 나올 일이긴 함
헉 ㅋㅋ
페투라보는 진짜 쉴드가 불가능하구나
zzzzz - dc App
이건 단 한번도 구석에서 파낸적 없는 마치 대문같이 당당한 에피소드라구
오죽했으면 바보병신인데 마음착한 페투라보가 2차창작으로 나와서 흥했겠음
페투라보 해병님이 오록스처럼 달려와 가슴팍을 후려치고 귀싸대기를 올려붙였다
분노조절장애 정신병자네 ㅋㅋ
저게 그나마 정상인이라는 시점에서 반란파는 ㅈㅂㅅ 맞음
그런 ㅈㅂㅅ들에게 테라 따잇당할뻔한 충성파는 그럼...
이스터반 이랑 칼통수 워프 폭풍으로 마크라지랑 테라 단절 안시켜 놨으면 4대신 버프받은 호루스대 온전한 황제와 나머지프마 9명의 다구리다됨
이스트반이랑 루인스톰은 자연발생한거임??
방구석 히키코모리라도 식칼들고 갑자기 칼부림하면 보디빌더도 죽음... - dc App
그게 전략이지 전쟁이 무슨 결투마냥 정당하게 한합씩 주고 받는건줄 아나
좆병신새끼들 덩어리긴 한데 까고보면 다 1인분은 했음ㅋㅋ
인성이 터진거지 능력은 확실한 사람들 - dc App
일개 해병 하나를 죽임으로서 침착함과 냉정함을 되찾았으니 페투라보의 지략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임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강폭군 페쪽이
능력 좋은 거랑 별개로 상사 삼고 싶지 않은 인간 유형 탑인데 문제는 출세하는 사람 중에 저런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