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군세가 테라를 둘러쌓았도다. 하지만 나와 내 남은 아들들이 아직 제국 바깥에서 배신자들에 맞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노라.+ +제국은 홀로 죽지 않을 것이며, 내 아들들이 제국을 지키는 한 인류제국은 영원토록 존속하리라.+ "새 제국을 건국한다"
그러니 반역을 저질렀던 길리먼은 섭정직을 내려놓고, 참회의 의미로써 자신의 500세계로 돌아가 자숙하고 있어야한다
섭정 전하 VPN이라도 쓰십시오
"그렇게 권력이 좋으면 죽을 때까지 행정일이나 하다 과로로 죽으라고 알현 때 말하지 않았더냐, 이제 와서 쫄리느냐 이 거짓말쟁이 비루한 도둑놈아."
황제 대사 어디서 나온거임? 저런 감동적인 연설도 할줄 알았나
예끼 황제폐하가 입을 열지 않더라도 저런 의미로 받아들일줄 알아야지
아 황제 이미지랑 달라서 저런면도 있었나 했는데 창작 이였구나
황가놈이 저런 말 할줄 알았으면 반란이 안 일어났지ㅋ - dc App
아 제국의 황제 폐하는 누구보다 감동적인 연설 할수 있다고 ㅋㅋㅋ 앞에 세쿤두스가 붙지만 ㅋㅋㅋ
자렉: 생귀가 황제였으면 인류제국 지금보다 훨 좋은 국가였음 ㄹㅇ
실패! 실망! 거짓말쟁이! 도둑! 배신자!
황금옥좌 셧아웃 안하게 관리 잘했어야죠
애비 죽은줄 알았었고 연락도 안됐던거니깐 그럴 수도 있다고 쳐주자
제국 홀로 존속하지 않게 했으니 아빠 말대로 잘한 거 아님?
아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같은거라고 ㅋㅋㅋ 문제는 고구려가 아직 망하지 않았다는것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