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1, 2를 보면 울트라마린이라는 정예보병이 나오잖아.


근데 동료를 의심하던데 원래 세계관 설정도 이렇게 내부 균열이 심함?



내가 기대한 스토리는 울트라마린이라는 특전사 집단이,


서로 강한 유대를 가지고(전우애), 엄청나게 쏟아지는 외계생물들 그리고 강력한 카오스들에 버텨내고 이겨내는 스토리거든.


근데 타이터스는 보니까 1편에서 대충 핵연료에 노출되도 멀쩡해서 특별한 존재인게 드러났는데, 왜 계속 2에서까지 억까받고 의심받는거임?


1편 이후로 100년간 대충 아오지탄광에서 노역했다며 심하잖아.


복귀했어도 또 분대원에게 의심 받는 꼴 보니까 처량하던데 타이터스.


계급도 강등 당했지, 분대원한테는 의심 계속받지, 100년 노역했지.


개간지 상남자들의 미션임파서블 극복과정기를 체감하면서 뽕 느끼려고 한건데 은근 불쾌함 스토리가.


원래 이런 설정인거냐 아니면 스페이스마린 게임이 좀  구렸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