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찬가라는 측면에서 보면 아무 강화시술도 받지 않은 일반인이 악과 깡과 정신력으로 아득하게 강력한 괴물들에게 대항하는 모습이 멋지지 않냐. 거기다 당연히 혼자서는 쪽을 못쓰니 동료들과의 연대도 매우 강하게 묘사될 거고. 수가 많으니 화력전 묘사되는 것도 화끈하겠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위업을 이루어낸다는 게 뽕차는 거 같음.
그리고 그런 전장들이 많아야 그런 곳에 스마 한두분대 뚝 떨어진면 제국민이 왜 스마들을 존경하는지 잘 알 수 있을 거임.
아 왜 뭐. 스마만 너무 포커싱 해주면 애들이 참피같이 죽는 일이 너무 많아지잖아. 설정에 맞게 강함을 보여주려면 조연으로 나와야 되는 법.
안 팔림..
안타깝지만 가드맨의 판매량은 스마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임.
지땁이 가드맨에게 포커스를 집중하기 위해선.. 아밀의 판매량이 더 올라야 하는데. 지금 수준으로 부족하지
사이파스 케인이나 크리드처럼 꽤 뽕차는 애들이 많은데... 뭐 하기야 지땁은 미니어쳐 회사니까 그건 어쩔 수 없나.
케인같은 애들 뽕차긴한데 걔네들만으론 아밀이 지땁에게 푸시받기엔 부족함. 스마가 워낙 돈을 잘 벌어오는 효자상품이라 지땁이 스마에게 관심을 주지 아밀은.. 자식많은 집안의 둘째나 셋째 취급받음.
꼬우면 가드맨 모델을 많이 사주도록 하자
케인, 야릭, 건트 소설도 많이 사주자
사실 그 인간찬가에 끌려서 아밀하는거지... 초인 히어로에 대한 수요로 스마 팬덤이 굴러가는거니 그러려니 함 - dc App
2008년에 나온 카디안 모델이 아직도 현역인거 보면 아밀이 마린에 비하면 판매량 낮긴 한 듯
님이 모델 열 댓개만 더 사줘도 한 줄씩 는다
소설이나 읽던가
소설이나 보겜이나 스마가 너무 압도적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