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사진이나 설계도 수준으로 남아있는 STC파편들 말고 궁극의 STC원본은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최적화된 값을 도출해내준다는데, 이게 곧 인공지능 아니냐? 아님 그냥 데이터를 존시나게 쌓아놓고 무한에 가까운 알고리즘으로 그럴듯하게 짜놓은 거야?

STC에 대한 묘사들을 보면 전자에 가까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