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는 아나테마와 그의 성자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건트의 유령에서 부케판론의 천사The Angel of Bucephalon과 사밧 순교자Sabbat Martyr-그리고 이제 Abnett이 성전의 자료집인 사밧 세계의 새 원고를 준비한다;

우리는 게더링 스톰, 호루시안 워, 아포칼립스, 플레이그 워, 셀레스틴, Our Martyred Lady을 보았고; 폭풍의 군주와 Divination이 오고 있다...

그리고 작가들은 시즈 오브 테라 시리즈의 최신 로어lore와 굴리먼의 부활 후의 최신 로어를 동시에 연재하며 연계하고 있다.

예를 틀면, 아포칼립스 소설의 일부 프라이머리스들은 황궁 공성전을 기억하고 일부 황제교인들에게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사용하여 설명한다.

이걸 보면 작가들은 뭔가를 꾸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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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을 잃었을 때 그 남자는 무엇인가? 나는 마치 내가 사막에 있는 것 같았고, 누구 하나 내가 사막을 벗어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지 않았다.
신들은 내 얼굴에 침을 뱉고 거짓 약속을 속삭였다.
......
그리고 그 때, 난 오아시스를 보았지만, 그곳에는 물이 아니라 피만이 들어차 있었다.
......
그리고 그 때, 난 빛을 보았다. 그 빛은 어두운 하늘을 가로지르며 뻗어났고, 나를 그곳으로 끌어당겼기에 난 따라갔다.
비틀거리며 모래밭을 헤쳐나왔을 때, 나는 언덕 위의 도시를 보았다-황금의 도시를, 산처럼 거대하고 위대한, 태양을 가둔 것 같이 빛나는 궁전을 보았다.
그리고 그 도시에는 진실이 있었지. 네가 퍼트리는 거짓 같은 것이 아니라, 진짜 진실이. 우리가 그 찬란한 빛을 버티지 못하고 등돌린 진실이 말이다.'

조쉬 레이놀드, 스페이스 마린 컨퀘스트-Apocalypse(2019)








겁에 질린 네 동료들은 그의 등 뒤에 매달려 있었다.
그들은 전엔 황제를 보고 용감하게 그의 존재를 감당했지만, 이번에는 그들은 겁에 질린 아이처럼 호루스의 뒤를 꼭 붙어서 질질따라다녔다.
그는 그때 그들에게 존경심을 잃었고, 그들은 두번 다시 호루스에게서 존경심을 회복하지 못햇다.

가이 헤일리, 시즈 오브 테라#2-Lost and Damned (2019)






'이 방법이야말로 완벽하고 분명한 최종 승리이지, '기나긴 전쟁의 승리'!'

큰 외침이 악마의 말을 받고 튀어나왔다. 데몬이 침묵을 부르듯 갈고리 발톱을 들어올렸다.
그는 마그론Madron이 거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지껄였다.
그것은 거대한 전투 함대를 만들 때 사용한 '버츄얼 매터virtual matter'에 관한 이야기였다.
데몬은 그 물질을 그렇게 불렀다.

'내 발명품이 완벽해지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진다면 모든 한계는 사라지고 모든 성취가 이뤄진다.
인류종 제국를 압도하는 함대들이 만들어질 것이다.
무에서 창조된 세계가 불가능하지 않지.
황제와 그의 궁전을 지워버리고 우리가 조종하는 레플리카로 대체한다 한들 무슨 상관일까?'

마그론 간신히 데몬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는 항상 워프와 물질계가 어디서든 반전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마테리움Materium과 이마테리움Immaterium.
데몬은 아바다스가 설명한 물질계를 전복시킬 수단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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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미'쯔안 쓔노이The Chi'Khami'tzann Tsunoi, 깃털덮인 군주, 블러드 써스터와의 대결로 찢어지고 자신의 피로 물들인 누더기를 걸친 악마.
그는 주변을 돌며 조롱하는 동료 로드 오브 체인지들의 조롱과 비웃음에 축 처지고 분노하고 있었다.

'위대한 발명가!'

'산산히 조각난 책략의 설계자!'

'황제가 단 하나의 스페이스 마린으로 네 계획을 망쳐버렸구나!'

'물질 창조자!'

그 중 하나가 그의 앞에 섰다.
'거짓 물질을 만들어본 이가 네가 처음일거라 생각하나? 그것은 안정될 수 없다! 우주의 균형은 쉽게 격변하지 않아!'

위대한 발명가, 산산히 조각난 책략의 설계자, 젠취의 어린 그레이터 데몬. 그는 오만의 죄를 범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처발받게 될 것이다.

'넌 위대한 음모설계자를 실망시켰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너를 처벌할 힘을 주셨지. 네 진명을 드러내도록 말이야!'

그들이 불가능에 가까운 발음의 음절을 읊조리며 깃털덮인 군주의 잠재력을 약탈했고, 나약해진 그는 지성 없고 횡설수설하는 악마들로 가득한 황무지로 도망갔다.
그의 존재력이 순간순간 끓어오르는 거품처럼 사라지는 순간에.

카오스에 노출된 다크엔젤에게 끝은 오직 단 하나였다.
그것은 폴른엔젤로 불렸고, 한때 그는 자신의 챕터의 손에서 멀어졌다.
더 락The Rock의 거대한 포트리스 모나스테리, 다크엔젤의 홈 월드 칼리반의 유일한 파편에서 아즈다지엘 마그론은 여러 달을 차가운 지하감옥에서 위대한 챕터의 채플린과 라이브러리안에게 심문 받았다.
심문은 철저했다.
심문은 마그론은 숨긴 사실이나 감춘 정보가 없는지 확실해질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 사용되었다.

마그론은 황제에게 충성을 버린 것을 완전히 자백하고 회개했다.
그에게 사용된 가혹한 고문들은 그의 입술에서 어떤 불평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는 그의 죄를 가볍게할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더 없이 번지르르한 축복을 허락받고 빠른 죽음을 허락 받았다.

검은 천사들의 이너서클 조차도 모르는 비밀, 단 하나의 마지막 비밀을 아는 것은 오직 신황제 뿐이었다.
더 락의 깊고도 깊은 곳, 한 때 칼리반 행성의 중심부였던 곳에서, 그 누구도 찾지 못할 봉인된 방에 다크엔젤에게 닥친 끔찍한 날,
그들이 스스로를 갈기갈기 찢어버린 날,
어둠 속 감시자가 옮겨온 더 퍼스트 챕터의 프라이마크,
라이온 엘 존슨이 누워있었다.

오직 신황제만이, 그리고 아마도 신황제의 움직임을 읽은 프라이마크의 무의식이 공포의 눈 속에서 서전트 마그론의 여행에서 그의 얼어붙은 몸을 알지 못하게 인도한 것이 누구인지, 은밀한 무기를 카오스의 심장에 겨눴는지 알고 있을것이다.

오직 그들만이--아니면 아마도 하나 더.

워프 안, 외딴 곳의 높은 궁전에서, 정말로 고대의 치'카미'쯔난 쮸노이Chi'khami'tzann Tsunoi가 인류의 황제에게 존경심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이고 눈을 깜빡였다.

고대의 악마는 위대한 변화의 군주에의해 가장 먼저 창조된 이들 중 하나였고, 지혜와 교활함이 젠취 그 자신에 비견될 정도라고 일부가 말할 정도였다.
그는 어린, 미숙한 위대한 발명가를 조종했고 폐기했다.
악마는 황제의 권능이 신에 걸맞다고 인정했고, 젠취의 동맹자가 될 자격이 있다 여겼다.
그의 예견은 너무나 뛰어났고, 핵심을 찔러 최소한의 개입으로 운명을 뒤바꾸는 능력은 말할 필요 없이 탁월했다.
그는 심지어 자신의 배우의 위치를 바꿔 카오스의 힘을 이용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게임은 아직 진행중이었고, 수천년은 지속될 것이다.
황제는 카오스를 조종했지만, 고대의 악마는 자신의 차례에서 황제를 조종했다.
계략 속의 계략, 그리고 계략을 간파하는데 실패하는 자만이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황제는 위대한 군주였지만 자신들의 보호자를 잃는 것을 무서워하는 필멸자들에게 물질적 형태를 가진 껍데기에 갇혀 있었다.
운명적으로 그들의 노력은 실패할 것이다. 껍데기는 죽고, 황제는 천상의 렐름으로 방해받지 않고 풀려날 것이다.

그리고 그때야말로 진정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황제는 카오스의 권능 넷을 생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 힘을 통합하여 온전하고 조화로운 하나를 만들 것이다.
그곳에서 인류의 사이킥은 조화를 이룰 것이다.
그러나 천상의 군주들은 그런 것에 열중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영원히 다른 것과 전쟁을 벌이는 쪼개진 카오스 신들의 영예로운 광기와 비교하여 온전한 하나가 무엇인가?

고대의 데몬은 전략가이기에 인내했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황제의 죽음이었다.
그 끝을 향하여 오직 그와 축복받은 젠취만이 볼 수 있는 열차를 출발시켰다.

그의 높은 궁전에서, 고대의 악마는 지켜보고, 기다렸다.

Barrington J. Bayley, Eye of Terror (1999)


'그가 들고 있는 검은 아나테마의 불길을 만든다. 그 검이 수반하는 죽음은 부활이 없어, 오로지 죽음 뿐이야. 그 검은 내가 이름 부르지 않을 자의 창조물이야. 그 검은 날 죽일 수 있다. 너도 죽일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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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쿠가스가 말했다.

'두려움 이상이지.' 모타리온이 말했다. '난 세번 저주받아 마땅한 황제의 보호 아래 있는 그가 두려워.' 쿠가스는 금지된 이름이 목소리로 울리자 움찔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넌 그렇게 해야만 했나?' 데몬이 큰소리로 불평했다.

가이 헤일리, 플레이그 워









1999년도에 나온 소설은 정말 경악할 정도로 엄청난 수싸움을 보여주네요.

황제가 워프에서 끊임없는 수싸움을 벌인다면, 그건 사만년이라는 물질계의 시간 따위는 아무 의미 없는, 영겁의 싸움일 것인데 말이죠...

레딧 댓글에는 이 글 보고 이런 계획은 나가쉬가 먼저 세웠냐 아님 황제가 먼저냐라고 하던데

나가쉬도 카오스를 집어삼킬 계획을 세웠나요?

정말 흥미로워서 번역했습니다.

물론 제 국어 실력은 형편 없고 영어는 더 끔찍하므로 원문 보시라고 출처가 글의 맨 위에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추측이고, 오래된 설정에 기반하는 근거가 있기에 재미로만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