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밀리터리물 쓰던 작가 섭외해서 타우씬 맡겼으면 문제 없는데


고딕풍 중세 판타지마냥 쓰던 작가들에게 맡기니까 현대적인 원거리 교전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연막탄 뿌리니까 못 보더라고 그래서 조졌지 식으로 전개를 하니 아쉬움이 남는 것이다


하지만 어차피 여전히 타우는 지땁의 주력 상품 중 하나로 자리 매김한 상태임으로


안 팔려서 문 닫을 일은 없는 것이다


타우 배틀 슈트 나름대로 예쁨